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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posts군주 가면의 주인 16회(구 8화)까지 보고 – 희생양
희생양 혹은 속죄양. 이 말은 고대 이스라엘인의 풍속에서 왔다. 이스라엘인들은 신에게 감사를 표하거나 속죄를 위해 제물을 제단에서 불살라 바쳤다. 제사에 쓰는 제물은 바치는 이의 신분과 경제력에 따라 달랐으며, 소, 양, 염소, 비둘기, 곡물 등 다양한 제물을 썼다. 그런데 일반적인 속죄제 말고도 속죄를 구하는 또 다른 의식이 있었는데 바로 희생양 의식이다. 희생양 의식은 성경 레위기(16장)에 따르면 일 년에 한 번씩 이스라엘 전체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행하게 된 의식이다. 여느 속죄제와 비슷하지만 색다른 게 추가된다. 숫염소 두 마리를 두고 제비를 뽑아서 한 마리는 보통의 속죄 제물처럼 태우고, 다른 한 마리는 그 머리에 손을 얹고 민족의 모든 불의와 죄를 읊은 뒤 광야로 보내는 것이다. 그 다

이렇게 까지..ㅜ.ㅠ
1, 어떻게 이렇게 까지 잘 할 수 있을까.. ㅠ.ㅠ '정치에 신경끄고 덬질만 하고 살고 싶다'고 현탄하며 살아온게 얼마나 오래 됐는지..ㅜ.ㅜ 정치판에 최선 따윈 두지 않는 정치 한정 염세주의자인 나로서는 어쨌거나.. 이번 대선처럼 답정너 선거가 또 있을까. 누가 해도 503보단 나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 심지어 레드 준표도 503보단 나을거임 ) 여튼.. 소위 '준비된 대통령' 운운에 큰 기대는 없었고 그냥 잘 하겠거니 하고 믿는건 있었는데... 취임 후 2주도 안된 요즘.. 매일 매일이 감동의 연속. 아니 뭐.. 어떻게 이렇게 까지 잘 할 수가 있을까 싶은 놀라움의 연속. 파도 파도 미담이 끊이질 않네..ㅠ.ㅠ 살아 생전 내가 '518 기념식 다시보기'하며 울게 될줄은 진짜 몰

엘드라이브 12화 完,가브릴 드롭아웃 12화 完
1.엘드라이브 12화 完 메데타시 메데타시 예상대로 싱겁게 끝난 엘드라이브 12화 完! 지구가 인질로 잡히고 도루도 사라지고 굉장히 위험해보이는 상황이였는데 괴에에에엥장히 싱겁게 끝났군요... 좀 얼척이 없을정도...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뭐 괜찮습니다만 액션씬은 연출이 굉장히 심심하더군요... 스토리 흔해빠진 왕도물입니다 사실상 소노카타라는 캐릭터하나만 보고 가는 작품이죠... 노래 그냥저냥합니다 총점 5점 만점에 3점! 소노카타라는 캐릭터는 훌륭했지만 이 작품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습니다 2.가브릴 드롭아웃 12화 完 좋은 수미상관이다... 무난하게 마무리된 가브릴 드롭아웃 12화 完! 동화공방! 백합! 개그! 일상물! 약속된 평타물이죠! 하지만 이 작품의

엘드라이브,피아체 나의 이탈리안 11화,올 아웃 24화
1.엘드라이브 11화 이거 너무 대놓고인거같은데....오히려 한번 꼬은거겠죠? 그런거겠죠? 오늘도 어김없이 찌질함을 보여주는 엘드라이브 11화! 아직 전체적인 전개로는 초반부이긴하지만 이 원패턴 좀 그렇군요 위기->츄타 찌질->극복 중간에 찌질거리는걸 넣어서 츄타의 성장을 도모하면서 위기를 극복하는게 이 작품은 전개인데 대체 츄타를 얼마나 성장시킬생각인건지... 2.피아체 나의 이탈리안 11화 긔여워~ 바로가 오랜만에 천재적인 실력을 발휘하는 피아체 나의 이탈리안 11화! 남자 주인공(?)인 바로가 첫화정도 제외하고는 좋은 모습 보기가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남자주인공다운 실력을 발휘하는군요 역시 천재는 천재군요 뭐 모리나를 보고 헤벌레하는 표정을 보면 역시 남자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