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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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posts![[DOS] 인첸티아의 저주 (Curse of Enchantia.1992)](https://img.zoomtrend.com/2018/07/26/b0007603_5b598d0122348.jpg)
[DOS] 인첸티아의 저주 (Curse of Enchantia.1992)
1992년에 게임 개발사 Core Design에서 아미가,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동서게임 채널에서 정식 출간됐고, 국내 게임 잡지 ‘게임 챔프’에서 공략 기사가 실렸다. 내용은 평행우주의 인첸티아의 땅은 사악한 마녀에게 지배당하고 있었는데, 마녀가 영원한 젊음을 얻기 위한 묘약을 만들던 중. 마지막 재료가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는 남자 아이라는 것을 알고서, 1990년 현대의 지구에서 여동생 제니와 함께 야구 연습을 하던 10대 소년 ‘브래드’를 강제로 소환해 감옥에 가두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코어 디자인은 훗날 ‘툼레이더’ 시리즈로 유명해지는 곳으로, 90년대 초에는 ‘데인저러스 릭(위험한 릭)’, ‘척 록’ 등의 아케이
![[DOS] WWF 인 유어 하우스(WWF in Your House.1995)](https://img.zoomtrend.com/2018/07/17/b0007603_5b4dd30f6b3e6.jpg)
[DOS] WWF 인 유어 하우스(WWF in Your House.1995)
1995년에 Sculptured Software에서 개발, Acclaim Entertainment에서 플레이 스테이션 1, 세가 세턴, MS-DOS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F 레슬매니아: 더 아케이드 게임의 정식 후속작이다. 내용은 1996년에 WWF에서 방영한 PPV(페이-퍼-뷰=유료 시청 채널)인 인 유어 하우스를 베이스로 해서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과 WWF 챔피언쉽을 개최하는 것이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10명으로 전작보다 2명 더 늘어났지만 선수 자체는 대폭 변경됐다. 전작에 이어서 출현하는 선수는 ‘디 언더테이커’, ‘브렛 히트맨 하트’, ‘션 마이클스’ 등의 3명밖에 안 된다. 본작에 새롭게 참전한 선수는 ‘오웬 하트’, ‘브리티쉬 불독’, ‘골더
![[DOS] WWF 레슬매니아 (WWF WrestleMania.1995)](https://img.zoomtrend.com/2018/07/16/b0007603_5b4c5bca21ea0.jpg)
[DOS] WWF 레슬매니아 (WWF WrestleMania.1995)
1995년에 Midway에서 개발, Acclaim Entertainment에서 아케이드(오락실), 세가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 세가 32X, 슈퍼 패미콤, 플레이스테이션 1, 세가 세턴, MS-DOS용으로 만든 프로 레슬링 게임. 동명의 WWF 타이틀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WWF 레슬매니아(액션)’ 또는 ‘WWF 래슬매니아: 더 아케이드 게임’으로 표기되기도 한다. 내용은 WWF(현재의 WWE)에서 1995년에 개최한 ‘레슬매니아 11’을 기본으로 한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과 WWF 챔피언쉽 경기다. 하지만 사실 레슬매니아 11을 완전히 게임으로 구현한 것은 아니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레슬매니아 11 출전 선수가 아니라 그 당시인 1995년에 WWF에서 활동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DOS] 고블린 2: 더 프린스 부폰(Gobliins 2: The Prince Buffoon.1992)](https://img.zoomtrend.com/2018/07/13/b0007603_5b48ba1272b71.jpg)
[DOS] 고블린 2: 더 프린스 부폰(Gobliins 2: The Prince Buffoon.1992)
1992년에 Coktel Vision에서 아미가, 아타리 ST,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고블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은 콕텔 비전에서 개발하고 토마호크에서 발매했었는데. 본작은 콕텔 비전이 개발/발매를 다 맡았다. 한국에서는 동서 게임채널에서 동서미니팩으로 출시됐다. 전작은 성인용 게임으로 분류됐지만 본작은 전연령 게임으로 분류됐다. 내용은 고블린 왕국의 ‘부폰’ 왕자가 악마왕 ‘아모니아크’에게 납치당해서 ‘윙글’과 ‘핑거스’가 왕자를 구하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스토리는 전작과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서 본작에서 납치된 부폰 왕자는 전작에서 부두 주술로 병에 걸려 쓰러졌던 ‘앙골라프르’ 왕의 아들이다. 전작에서는 ‘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