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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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0mm 옴니 아이맥스는 멸망할 수 밖에 없는가?

今夏は鹿児島で月面着陸! IMAX 70mmフィルムで映画「アポロ11」を見た (와치 임프레스) 아이맥스는 여러 규격이 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진짜라고 할 수 있는 아이맥스는 70mm 아이맥스 필름을 사용하는 OMINIMAX 라는 규격이 으뜸입니다. 디지털을 더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조차 디지털 아이맥스 같은 것보다 이 70mm OMINIMAX 와는 비교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죠. 필름 크기 = 정보량인 시점에서 생각하면 아직도 옴니맥스를 능가하는 물건이 없다는 점 입니다. 이번에 발굴된 70mm 기록 필름-이건 아이맥스용 70mm는 아닙니다-을 편집해 만든 아폴로 11호 다큐가 일본에서도 개봉을 하는데, 일본 유일(!)의 70mm OMINIMAX 상영관인 가고시마

아폴로11호 달착륙 50주년의 날(7/20)이군요. 감주전 한판 어떠세요?

아폴로11호 달착륙 50주년의 날(7/20)이군요. 감주전 한판 어떠세요?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9년 7월 20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오늘 구글 첫화면에 나온 두들을 보니 아폴로 11호를 기념하는 영상을 띄워놨더군요. 1969년 7월 20일 달에 착륙한지 50주년이 되는 날을 기념하고 있었습니다. 50th Anniversary of the Moon Landing “휴스턴, 여기는 고요의 기지...이글호 착륙 완료.” 50년 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했습니다! 저는 어릴 적 플로리다의 펜서콜라에서 흑백 TV를 통해 지켜봤던 그날의 감동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그리고 마이클 콜린스와 @NASA 에 경의를 표합니다! pic.twitter.com/zqqHiHVx0D— Harry Harris (@USAmbROK) 2019년 7월 20

트랙에서 우주까지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7월 17일

좀 되긴 했는데, 항상 시간에 쪼들리는 형편임에도 어쩌다보니 넷플릭스 이용자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한달 무료 서비스와 이러저래 입소문이 돌았던 드라마 "킹덤"이라는 미끼에 저도 낚였..;; 덕분에 잊고있던 "고질라: 괴수행성" 이후의 두 속편도 보고(물론 보면서 욕바가지 퍼부어주고) 짬이 날 때면 이런저런 유명한 것들부터 보고 있습니다만 의외로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것은 "하우스 오브 카드"나 "나르코스"같은 대작 드라마도 아니요, "버드 박스"같은 히트 영화도 아닌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Formula 1: Drive to Survive)"였습니다. 제가 딱히 F1의 팬은 아님에도 자동차를 좋아하다보니 이래저래 얕은 관심은 두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경기 중계를 시

퍼스트 맨 (2018) / 데이미언 채즐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10월 31일

출처: IMP Awards 시험 비행사로 일하던 닐 암스트롱(라이언 고슬링)은 불치병으로 딸을 잃고 사고 위험으로 비행사 일을 하지 못하게 된 후 NASA의 새 프로젝트에 지원한다. 합격한 닐은 NASA에서 훈련을 시작하고 여러 곳에서 같은 목적으로 모인 동료와 새롭게 관계를 이어간다. 아폴로 계획으로 처음 달에 발자국을 남긴 닐 암스트롱이 훈련을 받고 임무를 성공할 때까지를 다룬 실화 기반 극화. 최초의 달착륙이라는 사건의 역사성이나 장엄함은 주변에 두고, 훈련을 받는 과정에서 닐 암스트롱과 주변 인물의 관계와 심리에 집중한다. 많은 희생 끝에 성공한 프로젝트에서 건조하고 둔탁하게 희생자를 그리는 방식이나 우주 비행의 스펙타클보다는 조종석 내부의 공포에 집중하는 솜씨가 일품. 우주 여행의 사실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