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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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히라 신야 13년도 인터뷰

1.인사 오오히라 : 평소에는 나고야에서 일을 하고있다. 협의 같은경우만 도쿄에 온다. 이런 애니메이터도 있는것인가, 생각하고 들어주셨으면 한다. ------------------------ 2. 사전 앙케이트 (1)오오히라씨를 알게된 계기가 된 작품 1위 FLCL 2위 THE팔견전 ~신장~ 3위 공각기동대 이노센스 (2) 가장 좋아하는 오히라 작품 1위 THE 팔견전 ~신장~ 2위 무지개색 반딧불 (반딧불 언덕에서) 3위 융커스 컴 히어 오오히라: FLCL는 그렇게 힘을 넣은건 아니였지만, 모두 의외로 보고나서 재밌다 생각해준거같다. 팔견전 신장은 자신의 스탠스를 관철해서 완성도가 높다 생각한다. 무지개색 반딧불은 최근 작품이라 상위인건가?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8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오히려 잘 나오더군요. 사실 별로 살 마음은 없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스틸북도 나왔더군요. 물론 씨가 마르기는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모든 스페셜 피쳐는 2D 버전에만 있습니다 - Hard-Wired Humanity: Making Ghost in the Shell (30:03) -Section 9: Cyber Defenders(11:28) -Man & Machine: The Ghost Philosophy (10:35)  솔직히 영화는 이 영화는 그냥 넘어가려구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셸 Ghost in the Shell (2017)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셸 Ghost in the Shell (2017)

멧가비|2017년 7월 25일

전화위복인 걸까. 기존 [공각기동대]의 원작이나 오시이 마모루의 95년 극장판에 큰 애착이 없었기 때문인지 되려 아예 별개의 작품으로 놓고 보기가 어렵지 않다. 되도록이면 실사 작품을 조금 더 선호하기도 하고. 사이버펑크 장르라는 게 그 누적된 역사에 비해 다루는 주제의식은 일정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음을 냉정히 감안하면 이제와서 철학적 깊이를 요구하기도 멋쩍어진다. 스토리와 설정은 파격적인 재해석 대신, 기존 작품들에 있던 것들을 조금씩 그러모아 짜깁기 하는 방식을 택했으니 그 역시 평가의 기준으로 삼기 힘들다. 대신 이 영화에는 연출과 각본의 빈곤함 대신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지긋지긋할 정도로 화려한 도시의 이미지가 마지 짝퉁 명품 선물의 포장지처럼 영화를 덮고 있다.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 표피에만 충실한 실사화, 심오함 사라져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 표피에만 충실한 실사화, 심오함 사라져

※ 본 포스팅은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뇌를 기계 몸에 이식해 탄생된 미라 킬리언(스칼렛 요한슨 분)은 테러범을 소탕하는 섹션 9에 소속됩니다. 미라는 범죄를 일삼는 흑막 쿠제(마이클 피트 분)를 추적하는 가운데 자신의 과거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외형적 재현 힘써 루퍼트 샌더스 감독의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시로 마사무네의 원작 만화를 실사화했습니다. 원작 만화와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과연 할리우드에서 어떻게 실사 영화로 구현할지에 대한 관심은 상당했습니다. 실사 영화의 외형적 재현도는 일견 훌륭한 것처럼 보입니다. 공간적 배경 홍콩을 비롯해 타이틀 시퀀스의 주인공의 탄생, 광학 미채 낙하, 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