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야마코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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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오토헨 #37 토시코의 방
뭔말인지 모르겠는건 ########## 표시 해놨음ㅠㅠㅠ 토시코의 방 톳시 뭐에요 이거? 웃치 네? 톳시 뭔데요 ㅋㅋㅋㅋㅋ 웃치 이전의 기획, 오토와식(式) 캐릭터 개발실에서 보인 톳시의 여자애 역, 토시코...가 주로 저를 중심으로 해서, 디렉터 히비노 상을 비롯해 스태프에게도 인기. 톳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치 그래서 이 방송에서 태어난 톳시의 새 캐릭터 토시코를 더욱 펼쳐보자는 기획입니다. 톳시 음~ 웃치 토시코 기억 나요? 톳시 기억나요 ㅇㅇ 기억은 나는데 웃치 잘됐다, 꽂혔거든요. 톳시 꽂혔구나. 웃치 리스너도 좀.. 더 해달라고 톳시 아 그래? 웃치 뭣하면 토요나가 토시유키를 토시코로 바꿔달라고 톳시 아, 바꿔달라고...ㅋㅋㅋㅋ 그 정돈가?

하나자와 카나 씨와 우치야마 코우키 씨
아무래도 이 두 사람은 이 때의 이미지가 무척 강한데요 이 작품에서도 완전히 똑같은 구도라....(다른점이 있다면, IS때와는 달리 일단 주인공쪽에서도 히로인을 좋아하는 것....) 뭐, 이건 하나카나의 출연작이 지나치게 많은 탓이겠지만요...덤으로 에서도 공동출연왠지 결국에는 이 둘을 엮을 것만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요;;;;

2012년 성우 결산 외전 - 등짝을 보고 싶은 그들.
올해를 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그남자들 출연하는 상대역으로 제염장을 질러 '이렇게 된거 저놈의 등짝을 보자!!' 라는 기분을 들게 했다거나 인상 깊게 지켜본 뭐 그런 케이스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뭐 니코에서 가치무치 동영상 같은건 즐겨 보긴 합니다만 ...행여 보고 주인장이 ㄱㅇ 라는 오해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물론 리퀘스트 하신 분들은 등짝!! 등짝을 보자 !! 하악하악!! 그러는 글을 원하셨겠지만 아직 정체성만은 사수하고 싶어서(....) 라고 해도 나.. 너무 멀리 왔구나.... 1. 마츠오카 요시츠구 작년부터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 남자. 올해는 적잖은 주연을 맡으면서 이름을 각인 시켰습니다. 좀 상식인 포지션이나 시달리거나 당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