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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Newtype No.58 우치야마 코우키

Voice Newtype No.58 우치야마 코우키

미자네.|2016년 4월 2일

Voice Newtype 58호에 실린 1만자 인터뷰. '킹덤 하츠'부터 시작해서 최근작인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까지 출연작을 모두 짚고 있다. 라디오에서 보이는 부분도 그렇고 웃치는 참 일관적인 사람이란 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인터뷰어가 뭐라 하든 자기 말을 계속 이어나간다. 정말 평행노선을 달리고 있어 ㅋㅋㅋㅋㅋ 다 번역하기엔 양이 너무 많고 해서 마지막 장의 정리하는 부분만 번역했다. ​ — 다시 한 번,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되돌아 보고 어떠셨나요? 뭐랄까, 좀 더 좋은 대답을 했다면 좋았으려나, 하는 거네요. (웃음) 이벤트 같은 데라면 그 장소 한정으로 괜찮다고 해야하나, 일단 그곳의 분위기를 띄우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며 의식하고 있고, 손님들의 반응을 보면서도 뭐랄

아이폰에서 웹라디오(Radibrary) 듣기

미자네.|2015년 10월 13일

요즘에는 일본 서브컬쳐쪽 라디오를 듣기 위해서 니코동 혹은 Nicobox를 통해 주로 접하고 있지만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거나 배터리나 데이터가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파일을 구해 오프라인으로 라디오를 들어야 하는 경우가 왕왕 생긴다. 국내에서는 여러 업로더 분들 덕분에 Radibrary만 접속하면 파일을 어렵지않게 구할 수 있지만 아쉬운 건 분할 7z파일로 올라온다는 것이다. 한동안 이 분할 7z파일을 해제할 수 있는 앱을 찾지 못해 고생했는데 3년전(...) 즈음에 찾아내었다. Folder Plus 라는 앱이다. Lite 버전이 있긴 한데 광고가 시도 때도 없이 떠서 웬만하면 정식판을 구입하는 게 좋다. $4.99라는 다소 비싼 가격이긴 한데 분할 7z를 압축해제할 수 있는 iOS에서는 이거밖에 없다

[칼럼] 우치야마 코우키의 Favorite, '영화'

[칼럼] 우치야마 코우키의 Favorite, '영화'

미자네.|2015년 1월 30일

성우 얘기라 밸리 발행을 어디로 할까 고민했는데 결국 영화 얘기니까 영화 밸리로... 원체 잉여라 사놓고도 잘 안 읽고 냅두고 있었는데... 요새 팟캐스트에서 새로 시작된 웃치의 라디오, 우치야마 코우키의 1쿨 #3에서 혼자 영화보러 간다는 얘기가 나와서. 당시 친했던 친구랑 같이 살인의 추억 보러 갔다가 별로 좋은 경험이 되지 못했다는 말을 꺼내니까 어쩐지 이 칼럼이 떠올라서 급 번역. 출처는 주간 사운드윙 ~오토와 편집부~의 화보집같이 생긴 얇은 잡지. 총 두 번 나왔는데 그 중 첫 번째 잡지다. 2012년 겨울에 발행한 거니까 나온지 꽤 됐네. 우치야마 코우키의 Favorite. '영화' 어제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머리를 감겨주는 와중에 취미가 뭐냐고 묻길래, '영화 보는

오토헨 #37 토시코의 방

미자네.|2014년 4월 10일

뭔말인지 모르겠는건 ########## 표시 해놨음ㅠㅠㅠ 토시코의 방 톳시 뭐에요 이거? 웃치 네? 톳시 뭔데요 ㅋㅋㅋㅋㅋ 웃치 이전의 기획, 오토와식(式) 캐릭터 개발실에서 보인 톳시의 여자애 역, 토시코...가 주로 저를 중심으로 해서, 디렉터 히비노 상을 비롯해 스태프에게도 인기. 톳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치 그래서 이 방송에서 태어난 톳시의 새 캐릭터 토시코를 더욱 펼쳐보자는 기획입니다. 톳시 음~ 웃치 토시코 기억 나요? 톳시 기억나요 ㅇㅇ 기억은 나는데 웃치 잘됐다, 꽂혔거든요. 톳시 꽂혔구나. 웃치 리스너도 좀.. 더 해달라고 톳시 아 그래? 웃치 뭣하면 토요나가 토시유키를 토시코로 바꿔달라고 톳시 아, 바꿔달라고...ㅋㅋㅋㅋ 그 정돈가?

에구치 타쿠야 Girls-Style 인터뷰 중

미자네.|2014년 4월 9일

――高校時代に声優になりたいと決めた江口さんですが、お友達にはその決意をもう話されていたんですね。 そうですね。親しい人には話してましたけど、最初は「無理だろう」と言われていました。だからこそ「じゃあ、やってやろう!」と。 ㅡㅡ고등학교 시절에 성우가 되고싶다고 결심한 에구치상이지만, 친구들한텐 그 결심을 미리 말씀하셨다면서요. 그렇네요. 친한 사람에게는 말했는데, 처음엔 '무리겠지.'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그럼, 해보자!'고. ――負けず嫌いなんですね。 はい、すごく負けず嫌い……というか天の邪鬼なんでしょうね。もしそこでちょっと応援されていたら、今こうなってなかったかもしれないです(笑)。それこそ親にも大反対されていましたし。 ㅡㅡ지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