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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007 No Time To Die"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홍보에 불이 붙기 시작 했습니다. 4월에 북미에서 공개 한다는데, 일단 국내는 아직 모르겠네요. 제임스 본드가 잠정 은퇴 하고 나서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 같더군요.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시리즈에서 의외로 꽤 많은 편수를 소화해낸 상황이기 때문에 새 배우가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이 분위기를 살릴 새 배우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잠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장난 아니네요.

"007 NO TIME TO DIE" 포스터와 각 나라별 로고의 티저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다만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걱정 되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간 정말 시리즈에 열성 팬이었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자칫하면 또 나이 한참 들어서까지 시리즈를 기다려야 하는 일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미지 뽑는거 보면 걱정이 안 되기도 합니다. 그럼 티저 갑니다. 솔직히 전부 글자라서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여성 007의 탄생?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007 시리즈는 현재 촬영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것은, 이번에 새로 들어온 감독이 과연 잘 해 낼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 되다 보니 감독마다 색이 확실한 경우가 많아서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캐리 후쿠나가가 기존에 만들었던 것이 TV쪽에서 유명하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번 25편에서 굉장히 기묘한 사건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내용상 모종의 이유로 제임스 본드가 007 번호를 반납하고, 그 번호를 여성이 받는다고 하더군요. 새로 007 넘버를 부여받는 요원 역할은 나타샤 린치 라는 배우가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