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시마요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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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교묘(?)하게 들어가는 지역 어필
이건 이번에 러브라이브의 모바일게임은 스쿠페스에서 추가된 요시코의 카드입니다. 발렌타인 기념이라서 그런지 초콜릿 케익 한번 호화롭군요...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요거죠. 이게 뭐냐...하면...이겁니다. 그랜마... 누마즈 리버사이드 호텔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 양과자점입니다. 몽블랑 맛있죠. 어떻게 이렇게 잘 아냐하면...가봤으니까요!! 당시에는 킹께서 오고가셨기 때문에 가봤습니다. (클릭☆) 그때는 몽블랑을 먹었는데-이것도 정말 맛있었죠-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예약을 받고 있고, 좋은 분위기의 제과점이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은근슬쩍 넣어주다니... 친절(?)하기도 해라 대놓고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성지순례를 하는 팬들에게 지향점을 제공해주는 걸 보면 애써서 찾아야만 찾을 수 있는 일

러브라이브 - 여아선배 리틀데몬
아사네의 오늘자 트윗 이 여사님도 당연한듯이 E테레에서 하는 럽장판을 보셨습니다. "오늘 하비샵에 갔더니 꼬마 여자애가 '내 세뱃돈으로 이거 살래!' 라면서 러브라이브 선샤인 복주머니를 사고 있더라. '요하네쨩 들어있으려나!?' 라면서. 나는 뒤에서 바라보며 (행운이 있기를) 빔을 쏘고 있었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여사님이 그러니까 범죄같은 느낌이 드는 건 둘째치고라도(...) 꼬박꼬박 '요하네' 라고 불러주는 걸 보면 과연 여아선배님들은 예의가 바르셔... 이런 분들 앞에서 선자 선자 하다간 '요하네거든요!' 하면서 화내니까 주의합시다. 근데 요시코가 여아선배님에게 인기가 있었군요... 과연, 왠지 모르게 입고 다니는 옷도 그렇고 어딘지 모르게 만만한(?) 것도 그렇고 꼬마

타천소바
저도 참 별 짓을 다 합니다(...) 달걀과 케첩 덕분에 적당히 매운맛이 되는데 역시 두개는 많아도 너무 많아서 먹는게 고역입니다. 불닭은 1회 1팩이 제일 적당하네요. 아오 배야

러브라이브 - 센터 선거에 전통(?)이 생길 것 같은 이 느낌...
오늘 라디오 퍼스널리티 선거의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타카미 치카 - 이나미 안쥬 쿠로사와 다이아 - 코미야 아리사 츠시마 요시코 - 코바야시 아이카 이렇게 3인이 발탁되었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건 치카, 그러니까 안쨩은 4등이었고 중간발표 3등은 카난이었다는 점입니다. 그 뒤에 딱 그 순위만 뒤집혀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걸로 사람들의 심리는 억강부약(?)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실제 누구 오시냐보다는, 누구를 시켜야겠다거나 누가 되면 더 재밌겠다거나 어쨌건 모두를 아끼는 심리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사실 중간발표 이후에 안쨩에게 한 표 주기도 했구요! 세상의 균형은...이루어져야한다... 결국 이걸로 귤벽(?)은 무너진 셈이네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