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샤
Posts
11 posts![[탄자니아] Tanzania Military Academy 방문](https://img.zoomtrend.com/2016/08/16/d0143479_57b2699e95bd5.jpg)
[탄자니아] Tanzania Military Academy 방문
2011. 08. 14 / Arusha 북부지역 여행 3일차이다.첫째날은 탕가(Tanga)에 있었고둘째날인 어제는 탕가에서 아루샤(Arusha)로 이동을 했다.탕가에서 09:39 AM에 출발해서 06:25 PM에 도착했다.이동하는데만 거의 9시간이 걸렸다.탄자니아는 워낙 땅이 넓어서 이동만 하는데 하루가 소모된다.SG 리조트.아루샤에 있는 동안은 이곳에 머문다.달라달라를 타고 외진 곳을 지나서 탄자니아 사관학교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때마침 그곳에서 조교로 있는 제자가 나왔네.사관학교 방문을 하려니 절차가 상당히 까다로워서 방문은 하지 못했다.역시나 군관련 부대는 외딴 곳에 있는게 훈련하기에 제격.이곳도 마찬가지이다.도로 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게다가 대부분의 땅은 군사지역이고... 아루샤가 날씨가 선선하

응고롱고로 분화구
2010년 7월 9일 < Ngorongoro Crater > 응고롱고로는 마사이어로 '거대한 분화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264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여의도 면적의 30배를 자랑한다. 실제로 보면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응고롱고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이곳에서 가이드가 수속을 밟는다. 얼마나 거대한가? 어떻게 이런 분화구가 형성이 되었는지 얼마나 많은 동물이 저 안에 있는지. 이곳에 동물이 많은 이유는 분화구 안에 있는 동물은 주변이 너무 높기 때문에 이탈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동물 개체수가 많다고?? 토실토실한 얼룩말. fundamilia 날씨가 흐려서 멀리까지 볼 수 없었다. 그래도 사파리를 즐기는 차량들은 많았다.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암사자.

사파리 여행 1 - 첫날 첫번째
아프리카의 일정이 막바지로 다다랐다 이제 한국에 갈 일도 몇주밖에 남지 않았으니.... 원래는 가지 않으려 했던...(동물들이 이때쯤엔 -6월달이었음-케냐로 다 넘어간 이후라 볼수 가 없을 것 같아서) 하지만 그냥 베이스에서 생활을 한다는 것 역시 우울한 일이어서...ㅠ.ㅠ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를 한번에 둘러보는(각각 1박씩) 2박 3일짜리 사파리를 하기로 했다 사실 스와힐리어로 사파리는 "여행"이라는 뜻이다... 첨에 아프리카 왔는데 "사파리,사파리" 라고 해서 뭔가 했더니....... 우리나라나 외쿡(특히 유럽)인에게는 "사파리"라 함은 "동물을 보는것"이란 명사로 굳혀져서...... 우선 사라피를 즐기기 위해서는 "아루샤"로 와야한다 모든 사파리를 즐기려는 외쿡 인들이 모이는 동네.

킬리만자로 마라톤
2010년 2월 28일 < Kilimanjaro Half Marathon > 킬리만자로 산이 있는 모시(Moshi)에서 매년 2월말에 킬리만자로 마라톤이 열린다. 외국인들도 많이 참가하는 행사이다. 모시대학을 출발해서 다시 돌아오는 코스인데 풀코스, 하프코스, 건강달리기(5km)가 있는데 난 하프코스에 참가했다. 대사관과 코이카 직원 그리고 단원들도 많이 참가하였다. 오전 7시에 하프코스가 출발했다. 마라톤을 여러번 뛰어 봤지만 이날만큼 힘든 코스는 처음이다. 반환점까지는 계속 오르막 돌고 나서는 내리막 얼마나 힘들던지 게다가 난 한국과 태권도를 홍보한다고 아주 큰 자부심을 품고 도복을 입고 달렸다. 하얀 도복에 검은 띠를 메고 카메라에 엄청나게 많이 잡혔다. 상당히 특이한 복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