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렘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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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그레이트 월 (2017) / 장예모
출처: IMP Awards 화약을 구하기 위해 중국에 온 영국 용병 윌리엄(맷 데이먼)은 [만리장성]의 한 관문에서 포로로 잡힌다. 관문을 지키는 병사들은 사람이 아닌 어떤 존재의 습격을 대비하고 있었고, 포로로 잡혀있다가 전투에 휘말린 윌리엄은 뛰어난 활약을 보여 포로에서 벗어나 손님 대접을 받는다. 영화 초반에 여러 전설 중 하나를 채택했다고 자기방어를 하고 있으나 근거를 알기는 어려운 [만리장성]의 기원을 놓고, 화약을 얻으러 온 서양인의 시선에서 그려낸 괴물 액션 영화. 어차피 가공의 괴물을 상대로 한 만큼 근거를 냉정하게 찾기는 어렵고 괴물 영화로써 개성이 살아있느냐가 중요할텐데, 이게 참 좀스럽다. 헐리웃 영화의 흔한 괴물을 가져다가 이리저리 섞어 파충류 비슷한 괴물을 만들어 놓고 영문을

장예모 감독의 신작, "만리장성"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보 공개가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결국에는 진짜 나오게 되었습니다. 만리장성 이야기라고 하는데, 좀 궁금하기는 하네요.

윌렘 데포가 장예모 감독과 같이 작업한다?
윌렘 데포를 처음 본 영화를 기억해보자면, 솔직히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스피드 2 였는데, 영화 자체는 그냥 그랬거든요. 다만 이 영화에서 윌렘 데포는 생김새부터 악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보게 된 작품들에서는 절대 간단하게 그냥 소비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얼마 전 나온 영화인 존 윅에서도 꽤 재미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느낌을 더 잊을 수 없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장예모 감독과 같이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Great Wall"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만리장성의 기원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아직까지 윌렘 데포의 역할

존 윅 - 잘 된 사람은 자식 교육을 조심해야 하는 법을 보여주는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시놉시스 가지고 이야기가 정말 많았는데, 평가가 좋아서 상당히 기묘한 느낌을 받았죠. 문제라면 역시나 북미에서는 흥행에서 그렇게 크게 힘을 쓰지 못 했다는 점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문제야 제가 신경 쓸 일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해외 홍보에 시간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아예 국내에도 키아누 리브스가 다시 왔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최근 필모에 관해서는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합니다. 직접 감독을 했던 맨 오브 타이치는 도저히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없었고, 47 로닌은 정말 폭망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