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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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 에스팟을 VR 게임에 쓰면 어떨까

예~! 세그웨이의 2륜 휠체어, 에스팟(S pod)이 CES 2020에서 실물 공개 됐습니다. 벌써 타본 사람들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여전히 무척 비싸겠지만, 막상 보니 또 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특히 이 제품을 보자마자, 휠체어라는 생각은 싹 달아나고, 이걸 가지고 VR 게임을 하면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이 무럭 무럭. 왜냐고 물으신다면... 이 게임 때문입니다. 보톰즈 VR 이죠. 전에 도쿄에 갔을 때 한번 해봤던 게임인데, 이런 메카 시뮬레이션은 기본적으로 앉아서 하는 게임이라, 세그웨이 에스팟에 잘 맞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넓직한 방안을 이런 기기를 쓰고 돌아다니며, 메카 전투를 벌이는 겁니다. 으흠, 아무래도 게임장에서 쓰기엔 장비가 무척 비싸겠지만

세그웨이에서 전동 휠체어를 내놓은 줄 알았는데...(S-pod)

전동 휠체어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분야입니다. 오래 전 라스베가스 은퇴자 마을에서, 많은 노인이 전동 휠체어를 타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본 후, 고령화 사회에서 좋은 이동 수단이 되어줄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세그웨이 나인 봇에서 오토 밸런싱 휠체어를 내놨습니다. 세그웨이답게 2개의 바퀴로 주행하는 휠체어입니다. 모양도 멋있습니다. 달걀 모양의 디자인을 했네요. 다른 사람이 보며 멋있다고 생각할 디자인은, 요즘 장애 보조 기술에서 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자존심에는 장애가 없으니까요. 이 제품의 이름은 에스팟(S-Pod). 여기에 타고 쉽게 대학 캠퍼스나 테마 파크, 공항,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양은 좀 다르지만, 사실 전동

전동이동수단에 대한 법률...

저번에도 비슷한 말을 했는데 아직 관련법규가 매우 미비....가 아니라 실제로 없는 수준이다 그러다보니 이런 이야기도 듣는데 "뭐 그걸 타는데 무슨 면허가 필요해? 다들 헬멧도 안쓰고 고딩들도 타더만." 저 글대로 말했다는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나온 말을 조합한게 알아보지않고 무턱대고 전동이동수단에 대한 인식이라는것... 저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인식을 가지게한 라이더들의 잘못도 분명 있다 기본적인 보호수단인 헬멧도 착용하지않고 다니는 걸 나조차도 안양천을 걷다 심심치않게 목격하기때문 이해를 돕기 위해 링크 두개를 첨부하겠다 이것은 jtbc뉴스의 내용 및 영상이고 이것은 현재 작년 중반이후 지금까지 전동이동수단에 대한 리뷰가 가장 많으며 관련 정보도 잘 올려놓은 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