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웨이에서 전동 휠체어를 내놓은 줄 알았는데...(S-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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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휠체어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분야입니다. 오래 전 라스베가스 은퇴자 마을에서, 많은 노인이 전동 휠체어를 타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본 후, 고령화 사회에서 좋은 이동 수단이 되어줄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세그웨이 나인 봇에서 오토 밸런싱 휠체어를 내놨습니다. 세그웨이답게 2개의 바퀴로 주행하는 휠체어입니다. 모양도 멋있습니다. 달걀 모양의 디자인을 했네요. 다른 사람이 보며 멋있다고 생각할 디자인은, 요즘 장애 보조 기술에서 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자존심에는 장애가 없으니까요. 이 제품의 이름은 에스팟(S-Pod). 여기에 타고 쉽게 대학 캠퍼스나 테마 파크, 공항,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양은 좀 다르지만, 사실 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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