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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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증 갱신하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코스를 바꾸어서 출발하였습니다. 집근처 역인 토큐 덴엔토시선 미야자키다이 역에서 출발하여 사기누마에서 급행으로 갈아탄후 , 종점 츄오린칸 까지 가서 오다큐 (오다쿠 아닙니다) 에노시마선으로 갈아탄후, 야마토역에서 사가미선 으로 갈아탔습니다. 중간에 개찰구가 없어 환승하기에 편하더군요. 당시 파스모에 잔액이 없어서 좀 귀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후 정산이라 편했습니다. 물론 약속의 후타마타가와역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아까운 360엔 엉엉엉. 그러면서 걸어서 운전면허시험장 까지 슝슝. 저번주에는 시간을 잘못봐서 망했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봐서 제대로 교육받고 운전면허증을 2등으로 받았습니다. 1등은 터키

지상 최강의 칸무스가 등장! 애니메이션 함대 컬렉션 -칸코레- 8화!
※ 애니메이션 8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슬슬 9화를 볼까 생각을 했는데 포스팅을 안한게 생각나서 애니메이션 의 15년 겨울 이벤트 해역의 무대였기에 친숙합니다. 생소한 섬에 도착한 제5유격부대는 곧 전함 야마토(CV : 타케타츠 아야나)와 만나 기지의 안내를 받스빈다. 실제
![[번역] "몇 마리 잡아 놨으니 소고기도 맘껏 드세요"](https://img.zoomtrend.com/2015/02/27/f0073665_54f054d8e11fb.jpg)
[번역] "몇 마리 잡아 놨으니 소고기도 맘껏 드세요"
출처는 여기 야마토.. 호텔이 아니라 백정...

배틀쉽(Battleship, 2012)
2012년에 개봉한 영화 배틀쉽은 순 개인적으로는 라이암...아니 리암 니슨을 위시한 배우들의 면면보다는 순전히 아이오와급 3번함 미주리가 나온다는 이유에서 본 영화이고 바로 그 이유 하나는 제대로 충족시켜줘서 최종적으로는 긍정했던 영화입니다.(웃음) ***뻔한 스토리, 뻔한 연출, 뻔한 장치 등 온갖 뻔한(거기다 유치하고 한편으로는 이상하게 웃기는 부분들까지 덧붙여진) 요소로 점철된 이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물론 미주리의 16인치 함포가 불을 뿜는 장면이며, 특히나 강력하고 우수한 사운드 퀄리티를 자랑하는 당 영화의 블루레이(이하 BD)를 손님들에게 틀어드리는 핑계(?)가 되기도 합니다. 영화에 대한 비평과는 별개로 이 영화의 BD가 머금은 영상/ 음성 퀄리티는 이견없이 2012년산 BD 중에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