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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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posts퍼시픽림 업라이징
날렵해진 대신, 묵직함을 잃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감독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셰이프 오브 워터를 판의 미로와 유사한 플롯으로 만족하며 본것 때문에 이번에는 뭐가 또 죽은건지 안죽은건지 궁금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만 어쨌거나 아닙니다. 재미는 있는데 엄청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첫번째편이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뽕... 정말 넘치더군요. 세상을 구하는건 중꿔렌 입니다, 하얀놈과 검은놈은 양념이죠. 카이주 세 놈이 합체했다면 좀 더 그 크기를 강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반에만 잠깐 컸다가 뒤에는 그저그런 카이주 느낌이었습니다, 느낌. 그리고 쿠키 없습니다...아니 있는데 그냥 끝에 바로 나옵니다. 아... 솔직히 위기감이 없습니다, 파워레인저인가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예고편을 보고...
안녕하세요 잉그램입니다.이번시간에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예고편을 보고 1994년 1월 3일에 방영했던 파워레인저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TV시리즈도 조기종영되고 극장판도 상영되지 못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23년만에 다시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게 반갑고 기쁘네요.이번시간에는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 시즌1의 간단한 소개와 한국에서의 무적 파워레인저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습니다.구독과 추천 부탁드리고 저는 다른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Power Rangers, 2017)
일본의 장수 시리즈 슈퍼전대 시리즈가 미국으로 건너가 통칭 사바나이즈(수입사인 사반에 의한 양키센스화)를 거쳐 탄생된 인기 시리즈 파워레인저가 블록버스터 형식의 극장판으로 나왔습니다. 사실 저는 파워레인저보다는 그냥 슈퍼전대쪽이 더 익숙하고 취향입니다. 어쩌다보니 지인이 파워레인저 비교적 신작들에서 더빙(한국어 말고 원판, 악당측 간부역을 여러번 했다고)을 했었다는 사실도 알게된 이후 파워레인저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만, 그 이후에도 파워레인저는 어떤 시즌도 정주행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한국에서 오래 전 TV방영을 할때 간간히 본 정도죠. 물론 "무적 파워레인저~"하는 주제가는 귀에 익지만...그래도 슈퍼전대 시리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파워레인저가 블록버스터로 나왔으니 놓칠 수 없죠. 관객들도 대충 보니

본격 파워레인저 마라톤 트위치 등판
약 열흘 뒤 미국에서 상영 예정인 영화 파워레인저 기념으로 800여편에 달하는 모든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마라톤방이 삼일 전부터 열렸습니다 채팅창의 반응을 보면 당연 양덕들의 반응은 미친듯한 개드립의 향현이 펼쳐지고 있는데 오버워치 드립은 심심하면 터져나오거나 레귤러 멤버가 리타이어되면 R.I.P리타가 나오면 AAAAAAAAAAAAAAAAAAAAAH 감동적인 파트가 나오면 광광 우러주는 등 채팅창 보는 재미도 상당합니다마이리틀파워레인저 현재 시간으로 지오레인저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성우로 활동 중인 조니 용 보쉬를 비롯한 배우들의 풋풋한 시절, 하이틴 드라마의 소소한 재미 그리고 위에도 언급한 양덕들의 미칠듯한 개드립까지 파워레인저에 각별한 추억이 있는 아조씨 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