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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에 정나미가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소에 정나미가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월의 토끼집'|2013년 4월 9일

내 룩덕질은 해야갔소! 일단 '내부인사'를 자처하는 사람으로부터 들은 사내 사정을 듣고 나서 좌절한건 사실입니다. 그 내부인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그것도 끔찍한 소리입니다. 뭐 그러나. 엔씨소프트가 아무리 XXX한 곳이며 (사실 엔씨가 창업이후 꾸준히 그런 마인드로 지금껏 꾸려왔다는거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겠지만) 아무리 블소를 버린 말 취급을 하는 쪽으로 가고 있으며 오로지 중국판매에만 몰두하는 방향으로 사내 방향이 정해졌든 어쨌든 일단 전 제가 낸 계정비 분량만큼이라도 게임을 해야겠으며 제아무리 블소가 끔찍하게 운영되고 출시된지 불과 1년도 채 안된 게임이 외부적으로나 내부적으로 망겜 테크를 타버린게 확실시된다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으니 건족 귀족은 채고시다

엔씨 소프트, 주주총회, 블레이드 앤 소울, 백청산맥..

엔씨 소프트, 주주총회, 블레이드 앤 소울, 백청산맥..

'3월의 토끼집'|2013년 4월 5일

일단은 계속 블레이드 앤 소울 하고는 있는 중인데.... 벌서 일주일도 넘은 일이지만. 아무튼 지난 3월 22일에 엔씨 소프트의 제 16회 주주총회가 있었다. 그 주주총회에서 사장 김택진은 몇가지 호언장담들을 했지만 난 굉장히 뭔가 껄쩍지근한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거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블레이드 앤 소울의 정식 서비스 역사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자. 음, 사실 블레이드 앤 소울의 미래에 대해 어두운 전망만 가득해 보이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자면... 백청산맥이 언제 나올까. 백청산맥에 대한 사람들의 예상과 엔씨측 발언들을 추적해보면 벌써 지난해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베타 하던 사람들은 수월평원까지 이미 끝내놓고는 4막 백청산맥은 언제 나올까 하며 2012년

[BNS]무신의 탑 졸업

[BNS]무신의 탑 졸업

오늘 드디어 끝없는 탑의 징표 80개가 모여서 280 고정공격력 무기로 교환했습니다. 그리고 어둠 조짐 ㅋ 끈질긴 맞대결로 무한평파 치면서 비약 처묵처묵하면서 잡았네요. 그래도 원트에 잡아서 돈 낭비는 막았음; 안 기다려도 되니까 그냥 죽어주면 안될까... 'ㅅ' 넌 목걸이만 줄창 토해내던 시절의 분노를 받아야한다 암튼 3월 한달간의 노가다가 오늘로 끗! 이제 무탑은 추가컨텐츠 풀리기 전까진 어지간해선 올 일 없을듯... 전체적으로 검은색 계통 무기다보니 다크엔젤이랑 색맞춤이 좋아서 맘에 드네요. 적당히 들어간 금색이 나름 어필포인트도 만들어주고있고...

"꽃단장 좀 하고 왔지"

"꽃단장 좀 하고 왔지"

'3월의 토끼집'|2013년 3월 24일

외변권을 돈주고 사는 호갱들이 정말로 존재한다면서요? ...그게 바로 나다 네, 외변권을 질러서 몸도 조금 더 조절하고 머리 스타일도 바꾸고 턱도 좀 깎고 눈매도 좀 바꾸고 무엇보다도 피부색을 좀 조정. 너무 어둠의 다크한 색상이었던게 부담스럽다는 주변 의견도 있었고 해서 피부 톤을 세 단계 밝게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더 이뻐진 것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