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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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신임감독, 김상훈 코치는 어떨까?

☆ So Sweeeeeeeeeet!! ☆|2013년 12월 5일

갑작스런 김호곤 감독님의 사퇴로 맨탈이 외근을 나갔네요.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감호곤 감독님, 5년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울산현대의 신임 감독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울산현대는 전통적으로 소위 몽라인으로 불리는 정몽준 전 축구협회장의 라인에 의해 감독 선임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김정남 현 프로축구 연맹 부총재와 김호곤 감독입니다. 매번 한정된 감독 후보군에서 감독을 선임하려고 보니, 최근에 축구협회에 있거나, 몸담았던 인사들이 리그에서 좋지않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을 보면, 내부인사나 외국인 감독 선임이 더 나아보입니다. 하지만 다음시즌 예산이 동결된 울산현대의 입장에서는 올해와 같은 예산으로 아챔까지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예산이 삭감된 것

울산현대 2014 시즌 유니폼 스폰서는 나이키?

울산현대 2014 시즌 유니폼 스폰서는 나이키?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24일

울산현대의 현재 유니폼 스폰서는 디아도라 입니다. 그리고 올 해를 마지막으로 유니폼 스폰서 계약기간이 만료됩니다. 즉 디아도라와 재계약을 하거나 새로운 유니폼 스폰서와 계약을 맺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다음 시즌 유니폼 스폰서를 추측할 수 있는 사진이 발견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미포조선 챔피언 저지입니다. 그동안 미포조선은 울산현대와 같이 디아도라였습니다. 울산현대와 미포조선은 한지붕에 사는 형제라고 보시면 되는데, 2000년대 후반 울산현대와 미포조선이 울산현대 스포츠단의 소속이 되면서 미포조선은 고유의 컬러인 노란색을 버리고, 울산현대와 똑같은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2012년까지는 울산현대는 르꼬끄, 미포조선은 스타였는데, 2013년부터 유니폼 스폰서 및 디자인까지 똑같

축구의 공짜관중? 야구의 공짜관중? 그리고 울산의 공짜관중!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22일

프로축구는 인기가 없고, 대부분 공짜표로 입장을 하며, 이마저도 뻥튀기 되어있다. 이렇게 말하면 프로축구 팬들은 작년부터 실관중 집계를 하기 때문에 공짜 관중은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프로야구 팬들 역시 홈팀과 어웨이 팀이 일정 비율로 수익을 분배하기 때문에 관중집계는 정확하고, 관중 부풀리기는 있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공짜표의 기준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두 종목 다 공짜표는 존재합니다. 그리고 두 종목의 공짜 관중들 다 총 관중수에 집계가 됩니다. 그리고 두 종목 다 뻥관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프로축구의 관중집계 - 2011년 까지 프로축구의 관중 집계 방식은 2011년까지 말 그대로 주먹구구식이었습니다. 예전에 기자로 있을 때 축구장 관중집계를 하는 걸

울산이 에스티벤 카드를 버린 것은 신의 한수였다.

울산이 에스티벤 카드를 버린 것은 신의 한수였다.

☆ So Sweeeeeeeeeet!! ☆|2013년 10월 25일

울산은 2012 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1등공신인 에스티벤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에스티벤은 계약 만료와 함께 빗셀고베로 이적했습니다. 물론 빗셀고베에서 제시한 연봉 10억을 울산이 감당하지 못했다는 것이 정설이겠지만, 이미 김호곤 감독은 에스티벤을 여러차례 타 구단으로 이적시키려는 시도를 했었던 것으로 보아 예정된 결별 수순이 아니였을까 생각됩니다. 2012시즌 초반 김호곤 감독이 에스티벤을 트레이드카드로 꺼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울산 팬들은 사실상 맨붕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호-에스티벤 조합은 이미 최강이었고, 다른 팀들에게는 뚫기 힘든 두려움의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울산을 보면 당시 김호곤 감독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