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Posts
7 posts헬싱OVA 에서 아쉬운 점
확실히 잘 만들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이건 애니메이션의 부족함을 지적하는게 아니다. 아카드가 런 던에서 알렉산더 안데르센 신부와 결전을 벌일 때 좀 더 본래의 모습 으로 검투를 더욱 화 려하게 벌려주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 비록 아카드가 구속제어술식의 완전개방으로 성에 홀로 선 군주와 같은 처지에 있다고 하 나 망자들을 마음 대로 소환 하는 것처럼 조종 하는 것을 보니 망자의 군대로 벽을 만드는 모양은 아무 것도 아닌 모양으로 보였다. 처음에는 에니체리 군단과 런던 시민의 망자들이, 두 번째로 왈라키아 공국군을 불러내어 안데르센 신부의 앞을 막아 서게 하는데 안데르센 신부는 훌륭하게 그들을 베어가며 망자 들의 벽을 뚫고 아카드를 향해 전진한다

눈의 여왕 (The Snow Queen, 2012)
2012년에 러시아 연방에서 블라드 바르베, 막심 스베시니코프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한국에서는 2013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눈의 여왕의 저주로 세상이 꽁꽁 얼어버렸는데 그녀를 물리칠 유일한 무기가 마법의 거울이라서 그것을 만든 장인 베가드가 눈의 여왕이 보낸 살수에 의해 아내와 함께 죽임을 당하고 어린 딸 겔다와 아들 카이만을 간신히 피신시켰는데.. 그로부터 수년 후 겔다와 카이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채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눈의 여왕이 보낸 부하 트롤과 얽히면서 서로 남매란 사실을 알게 되지만 카이가 눈의 여왕에게 납치되면서 겔다가 애완 족제비 루타, 트롤과 함께 구하러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 눈

20130115 뉴욕, New York - 센트럴파크, 구겐하임 미술관
이날은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낸 구겐하임이 내부 촬영 금지라 사진이 별로 없어요. 뉴욕에서의 다섯째날이에요. 여행은 너무나도 신나고 보고싶은 것도, 봐야할 것도 많지만 제 바람과는 반대로 몸상태는 점점 안좋게 변해가고 있었죠. 따뜻한 샤워기를 아무리 틀어놔도 히터 때문에 건조해지는건 순식간이고, 그렇다고 히터를 안틀자니 너무 춥고..한국에서 가져온 감기약은 별 효과도 못주고 다 떨어져가고, 뉴욕 약국에서 산 감기약은 졸립기만 해서 총체적 난국이었던 날. 그래도 일정은 포기할 수 없어!! 센트럴파크에서 보고 싶었던 제클린 케네디 오아시스 저수지와, 엘리스 동상, 안데르센 동상을 보고어퍼 이스트 사이드 쪽으로 가서 구겐하임을 보기로 했어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역에서 4,5,6호선을 타고 86th St에서

095_보통의 안데르센
시청사 앞에 있는 안데르센 동상! 오후에는 햇볕이 꽤나 강렬했는데 다행히도 모자를 쓰고 계셨다. 길을 따라 걷다가 모퉁이를 돌면, 진짜 안데르센 아저씨를 만날 수도 있겠다. 고 생각했던 보통의 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