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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린파나 - 를 빙자한 니코마키 만화
잠깐 나왔을 뿐인데 이 커플의 필수요소가 된 니코마키 트로피컬(...) 니코마키는 진리입니다. 그저 진리입니다.

스쿠페스 짤방을 만들었어요~
사실 식자만 조금 바꿔 넣은 거지만.※주 : 안나옵니다.

누가 좀 도와줘-!!
귀여움에 기절해있다가 문득 정신을 드니 어느새 식자를 넣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세상에 존재하는 거죠? (...) 카요칭이 비인기라 슬퍼하는 분들이 많은줄 알지만... 비인기건 인기건 저렇게 귀여운걸요. 성우도 있고, 솔로곡도 있고, 무엇보다도 계속해서 사랑받을 수 있다니. 빛도 못 보는 애들이 많은 이 세상에서 카요칭은 행복합니다. 더 행복하게 해주고 싶지만. (...)

작품에 대한 관심 → 안의 사람에 대한 관심
코토호노마키 중 있었던 일의 재구성...아니지, 있는 그대로 있었던 일(...) 아직도 성우가 활동하는 걸 보면 환상이 깨진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죠. 성우가 나와서 행사를 하거나 안무를 하거나 하는 걸 보면 싫어하는 분 있죠. 물론 취향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하라다 히토미 사건 이후로 그녀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식었다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반대로 생각하면 안의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으면 캐릭터에 대해서도 더욱 흠뻑 애정을 기울일 수 있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안쪽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면 또 이게 굉장히 재미있어요. 예능프로같음. 특히 아이돌을 다룬 작품은 안의 사람이 목소리만 잘 낸다고 되는 게 아니고, 콘서트에 안무에 다양한 것들을 소화해야 되지요. 그건 어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