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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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꾸고 있는 꿈은 아니겠지만.

저만 꾸고 있는 꿈은 아니겠지만.

이런 콜라보레이션 생각해보신 분 없진 않겠지요? 연령층이 다양~한 765의 아이돌들입니다만 하루카를 위시하여 현역 고교생들 & 중학생들도 있죠. 물론 얘들은 프로니까 학교 동아리 활동이라 할 수 있는 스쿨 아이돌과는 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래도 뮤즈도 대단하다구요! 주로 마키네 집안의 돈이! (...) 어쨌건 아이마스x러브라이브. 일부 팬들이 아웅다웅 물어뜯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전혀 그럴 필요가 없고. 단편이라도 좋으니 한 번쯤 꿈의 콜라보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브라이브도 이제 상당히 커졌잖아요? 4th 라이브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라구요. 스타디움 모드로 하면 3만 5천명도 더 넘게 수용할 수 있다구요! 거기서 하루도 아니고 이틀동안 공연을 할 거라구요!

같은 사안을 바라보는 남녀의 인식차이!

같은 사안을 바라보는 남녀의 인식차이!

우선은 뮤즈의 개냥이인 린을 봐라냐 BD를 사면 각권에 성우 코멘트가 달려 있습니다. 그중에서 5권에 있는 소라마루의 인터뷰 내용중 이런 게 있죠. - TV 애니메 [러브라이브]의 매력을 가르쳐 주세요. 딱 잘라 말하면! '여자애들 시선의 이야기'라는 점이죠! 9명의 여자애들이 제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각각의 고민을 떠안고 있는 부분이에요. 원래 여자애들은 상당히 감정이입하기 쉽거든요. 후반의 호노카와 코토리가 엇갈린 대목도 남자애들보다 여자애들 쪽이 더 공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딱 한 번 절친이랑 싸웠을 때 일이 생각났어요. 물론 지금와선 원인이 뭐였는지 서로간에 생각도 안 날 정도니 웃기는 얘기지만요 (웃음). 청춘의 꿈과 우정이 넘쳐나는 멋진 작품이라고 봐요. 라고

꺄오오 D-4 !

※ 러브라이브 ! 커뮤니티에 써놓은 글이 있으니, 여기서 굳이 러브라이브 ! 에 대한 회고록은 쓰지 않겠습니다 1. 일밀아 말입니다만, 제가 쪼렙인데다 초보라서 친구가 많이~ 많이~ 필요한데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제 일밀아 재진입을 위한 서포터 분들을 구합니다 ㅠㅠ 2. 아마 이번에 나가게 되면, 체크카드를 하나 더 트고, 그걸로 비자 결제를 새로 하게 될텐데 일밀에서 과금을 한다면 뭘 지르는게 가장 좋을까요 ? 답변 부탁드릴게요 3. 러브라이브 ! 의 타임머신 혹은 고대유물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포스팅만 보지 마시고, 저랑 얘기를 한 번 합시다 !! 러브라이브 ! 에 대한 썰 좀 풀고 싶은데...어디 마땅한 곳이 없어서리... 으앙, 휴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