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포스트: 2391|조회수: 0
Items

Posts

2391 posts

탠션 급상승중ㅋㅋㅋㅋㅋ

서코에 구매대행왔다가 러브라이브굿즈가 적은것에 절망하고 있었는데 부왘ㅋ원더플러쉬 본격코스하신분들 발견ㅋㅋ 지금 준비중이시라 아직 촬영못했는데 지금 니코 우미 마키봄ㅋ 9명다있으면 대박이겠지만 처음발견한 니코 하신분 퀄리티가 극상이라 이미 기대만빵만족중ㅋㅋ 근데 센터인 코토리가 없으면 좀 웃기겠다ㅋ

니코마키 - 멀리, 가까이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와

니코마키 - 멀리, 가까이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와

니코가 때로 멋있어 보이는 건 저뿐만이 아닐지도 (...)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5358683 모두 버려야만 무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모두 소중해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아가씨의 이야기 피아노 천체망원경 여러개의 사진기 디테일한 데서 가슴이 찌릿거리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러브라이브 - μ’s 활동일지 마키편 (1) [무슨 인연으로]

러브라이브 - μ’s 활동일지 마키편 (1) [무슨 인연으로]

평화로운 1학년조. 이 세 명은 밸런스가 잘 맞아서 좋아요♬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 - 우미편 - 과 이어지는 스토리인 뮤즈 활동일지 마키편. 일종의 프리퀄 같은 건데... 다음편을 번역하기 전에 전에 번역한 게 내 블로그엔 안 올라와있구나 싶어서 올립니다. 자기 안에 허세란 벽을 잔뜩 쌓아놓고 사람의 접근을 허용치 않던 높은 성의 공주님. 하지만 최근에는 뮤즈 활동을 하면서 있는대로 무너져가며(...) 그만큼 소중한 걸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마키쨩 러버라면 한 번쯤 읽고 가보세요- 아-아, 정말!대체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된 거람?도통 영문을 모르겠어.왜 지금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그리고 왜 이런 유치뽕짝한 얼빠진 일지를 쓰고 있는지도?아-진짜, 알 수가 없네!저기 말이야, 내

니코마키 - 니코의 후배

니코마키 - 니코의 후배

온도가 2도 올라갔습니다 작가 : 里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6605040 시리어스한 내용과 달콤한 내용이 섞여 있습니다. 니코와 마키의 관계는... 마키의 말대로 매사에 투닥투닥거리면서 사실은 무엇보다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그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아아. 빠져나갈 수 없어. 니코마키 스파이럴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