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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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테마를 만들어 윈도우에서 써야지 하고 찾다가...

러브라이브 테마를 만들어 윈도우에서 써야지 하고 찾다가...

그리던 님을 만나듯이(?) 만나게 된 그림 하나. BD 7권 자켓 이미지를 붙여놓은 것입니다! 언제나 이거 완전버전이 어디 있을까 찾았는데 오늘 드디어 입수를 했지요♪ 저 복장...사실 1st 라이브때부터의 전통이 깃들어 있는 옷이죠. 물론 라이브가 한창일 때 저는 러브라이브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지만. 그걸 알게 된 뒤로는 애니가 기존 팬에게 바치는 보답이기도 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자잘하게 '기존부터 팬이었던 사람들만 알아볼 만한' 내용들이 꽤 많아요. 물론 그게 주가 되면 새로 보는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니까 말 그대로 깨알같이 넣어놨음. 자세하게는 류리님 블로그에 잘 설명되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러브라이브! 에 대한 유익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니 여

다들 잊고 계신 것 같은데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3년 12월 20일

제 블로그는 러브라이브 ! 팬 블로그입니다 군입대 때문에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는 했지만 블로그는 아니에요... 러브라이브 ! 팬 블로그인데... 왜 유입 코드가 전부 다 예~전에 올린 글 밖에 없는 겁니까... 여기 러브라이브 ! 블로그 맞아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모두를 압도할 것입니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3년 12월 20일

러브라이브 - 미래를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러브라이브 ! 과거 늅늅 시절하면 꼭 슬그머니 기어나와서 한마디 툭 던지고 가는 접니다만 러브라이브 ! 를 아장아장 걸어다니던 시절부터 지켜본 저조차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 있다면 이차원 캐릭터를 내세우는 러브라이브 ! 가 라이브 공연으로도 대성공을 거두는 컨텐츠가 되리라는 사실입니다 애니메이션이 13년 제1사분기에 방영이 되었는데 애니메이션 방영 이전의 액티브 팬들만 어림잡아도 5천명이 채 안 되던 시절이었습니다(※ 4th 싱글 판매량과 요코하마 블릿츠 라이브 참여 인원에서 추산) 그렇다는 것은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나서 생긴 팬이 그전까지 있었던 팬의 최소 400% 이상은 넘겼다는 소리입니다(※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에 헤비 고정 팬들이 약

러브라이브 - 미래를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러브라이브 - 미래를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많습니다. 그림을 붙이고 테두리를 제거해준 능력자 찬양하라! 일단 시간을 조~금 과거로 돌려보겠습니다. 2010년 하고도 7월. 네. 러브라이브가 최초로 발족되던 그 때입니다. 당시 루리웹의 반응이라는 걸 한 번 볼까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들어가보기 귀찮으신 분을 위해서 아래에 댓글 부분만 요약해보자면...'혜안이 없다' 거나 '꼴 좋다' 라고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런 일 해봐야 의미가 없고, 그러고 싶었다면 하트를 안 넣었겠지요. 물론 아래 댓글 단 대로 루까성(루리웹에서 까면 성공한다)을 확인하긴 했지만. 사실 저 위의 '러브라이브!' 를 떼고 'Wake up, girls!' 를 넣어보세요. 지금이랑 똑같지요. 그렇게 놀라울 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