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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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이루어져라! 우리들의 꿈! 드디어 천만 유저 돌파!

스쿠페스 - 이루어져라! 우리들의 꿈! 드디어 천만 유저 돌파!

네. 어디까지나 일본내에서 천만 돌파란 얘기입니다. 전세계적으로는 1500만 유저를 돌파한 헤비급(?) 게임이 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이미 매출규모나 그런 부분에서는 충분히 헤비 중의 헤비였습니다만... 이걸로 또 하나의 벽을 부숴버리고 위로 올라간 셈이 됩니다. 하긴 요즘 러브라이브에겐 호재가 너무 많았죠. 활발한 콜라보에, 민간에까지 잘 알려지게 되고, 지명도가 훌쩍 더 올라갔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장점은 위로 올라갈 수 없을 것 같은데도 더 위로 올라간다는 부분에 있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 때문에 얼마나 고양되고 얼마나 용기를 얻었던지. 어쨌건 그래서, 이런 대기록을 세운지라 이번엔 900만때처럼 '아, 900만? 좋네 하하' 라는 것만으로 넘어갈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코토우미 - 너의 곁

코토우미 - 너의 곁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333723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열심이셔서 상승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코토우미 이야기. 조금 시리어스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이번에도 조~금 과거편. 코토리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애니에서도 그렇고, 코토리가 중대한 일을 결정할 때 주체성과는 관계없이 주변의 일에 휩쓸려서 보조적으로 결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도 다른 사람의 뜻을 따르는 국면이 많죠. 그래서 2차창작에서는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각하고 있으면서, 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체성이 엷다는 건, 곧 자기 자신에게 자신

스쿠페스 플레이한지 어느덧 2년..

스쿠페스 플레이한지 어느덧 2년..

제가 여러가지 게임을 했지만 금방금방 질려하는 타입이라 년단위로 꾸준히 플레이한 게임은 지극히 손에 꼽을 정도인데 2년을 찍은 게임은 스쿠페스가 처음일겁니다.(아마도) 현재 랭크는 251랭크. 1년동안 딱 70랭크 올라갔네요. LP 다 쓰고 자도 일어나면 아직 충전중. 랜덤/4배수 등의 중복을 합쳐 익스퍼트 악곡 누적도 100곡을 바라보고있습니다. 앨범현황 앨범보상이 300으로 끝이라서 한장 정리가 안됩니다. 1년 전 통상 223장에서 408장으로 185장 추가, 각성은 172장에서 321장으로 149장 추가되었습니다. 유닛현황 스마일. 중복없이 각 멤버가 다 갖춰져있어서 볼때마다 뿌듯합니다. 각성SR만 있던 스마일 유닛이 1년 사이에 UR 넷이 늘어났습니다.

노조에리 - 생일 뒤의 보너스트랙

노조에리 - 생일 뒤의 보너스트랙

작가 : Fヲ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6733925 식자 : 향신료 님 (요즘 활발히 일하신다냐) 오늘도 늦은 퇴근 후 노조에리로 여러분의 주말 가는 길을 릴렉스시켜드립니다. 이번엔 저번에 좀 막장(...)이었으니까 좀 더 서정적인 이야기. 러브라이브엔 '졸업'이라는 끝을 다루기 위한 아주 좋은 소재가 있습니다만 이건 그런 걸 언급하지 않고도 끝에 대해서 고찰하게 해주는 아주 좋은 2차 창작입니다. 읽고 나서 여운이 남는 작품...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일반에 좀 더 기우는 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숑숑한 내용에 깊은 걸 담는 건 두 배 세 배의 난이도가 있으니까요. 있긴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