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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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MMQ에서 느긋한 한 때
부산에 오면 반드시 가는 곳이 이곳, 경성대/부경대역 5번 출구로 나가서 뒤로 돌아 길따라 가다 스패니쉬 츄러스 집 있는 코너를 돌아가면 있는 카페 MMQ 입니다 서브컬쳐 계통 카페이지만 그 디스플레이에선 기품(?)이 느껴지는 좋은 곳이죠. 지금이면 한여름 + 방학 + 월요일이란 3대 악요소가 겹쳐서 사람이 적을 거라 생각해서 왔습니다. 방학기간엔 영업시간이 12시~밤 10시로 바뀌어있으니 찾아가실 때는 주의 (라스트 오더는 9시까지) 이런 기행을 하면서 놉니다. (...) 실은 책을 좀 나눔했는데, 그 덕분에 럽라 토크가 시작되어서요. 럽라게쪽 관리자를 할 때는 의식적으로 개인 만남은 피해왔지만... 이젠 아무것도 아니니까 이정도는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스쿠페스 - 부산의 기운을 받아서!!
어잇차 깜짝 놀랐지만, 꽈당노카는 진화시키면 사신노카가 되어서 별로 안 예쁘기 때문에 정리 예정입니다. 다른 카드도 많이 나와줬지만 코토리도 이미 정리한 구 슈레. 하나요는 이미 각성한 카드. 스킬작 한 거랑 씰 한장 먹은거에 의의를 가져야죠. ...로 끝내려고 했는데 모종의 필이 와서 한번 더 돌려봤습니다. 엄마야 이건 씰샵에 뜨면 사려고 기다렸던 신년노카...!? 바로 각성 갑니다!! 이걸로 3속성 모두 다 all 각성 UR 덱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최고...(?) 그리고 보조티켓이 찼기에 한 번 또 돌립니다. 씰 SHOP 도입 덕분에 보조티켓 채우기가 수월해졌죠. 엄마야 (2) 역시 가챠는 맨정신으로 돌리지 말고 술이 들어간 다음에

뒤늦은 럽장판 부산 1회차 소감(노스포)
사실은 이번 특상회를 못볼뻔했습니다. 다름아닌 토요일 출근하라는 통지가 금요일날 떨어졌거든요 다행히 사정을 말해 넘어갔지만 그때만큼은 후회가 무진장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이이후 집에가지 않고 해운대 메가박스 근처 Pc방에서 밤을 새우고 움직여서 받은 1회차 색지는 원래 우미가 걸렸습니다만 호노카로 교환하는데 성공했고 추가로 받은 한쿠페스 sr호노카는 한쿠페스를 안하는 관계로 처분 하였습니다. 굿즈는 애초에 돈이없어 포기 그이후 영화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을 비록 스토리는 엿이고 내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했지만 저는 이러브라이브를 뮤즈를 보고 빠진것에 후회는 있을지라도 잘못된 선택이 아니였다고. 다짐하며 앞으로 션샤인이라던가 6th 공
럽장판 감상 (해운대 2차)
1 엔딩곡에서 눈물이 난다는 말을 지난주에 많이 들었는데 정말이네요... 2 엔딩곡의 가사 색칠은 누구 아이디어일까...궁금해집니다... 3 이제 내일 출근을 위하여... (부코는 버려지는구나)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