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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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극장판 7주차까지 상영 연장 확정! 새 특전 공개!
러브라이브를 따라온지 2년하고도 3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늘 느끼는 건데, 뭐가 현실이고 뭐가 그렇지 않은지가 가끔 헷갈려요. 감히 상상도 못한 일들이 하나둘씩 현실이 되고 눈앞에 펼쳐지는 것을 보면... 뭐 속된 말로 '뽕 맞았다' 라고 하는 거죠. 늘 판타지 속을 거니는 느낌입니다. 그 안에는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고, 때로는 악을 쓰고 싸우는 일도 생기지만. 총체적으로 보면, 인생에서 러브라이브를 만난 것은 안 만난 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어쨌건 그런 러브라이브가 총 관객수 8만을 넘은 것으로 모자라서 원래 마지막 상영이었던 5주차 돌파! 6주차, 나아가 7주차까지 상영이 결정되었습니다! 이거 원래 3주차까지만 하고 추석 전에 싹 내릴 계획이었던 애니라구요

호노에리 - 짤막한 사회인 호노에리
작가 : 藤崎鏡也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779987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서 언제나 절찬 식질중!) 실은 얼마전에 SS 중에서 읽은 게 있죠. 호노에리...물이라기엔 애매한 거. Last regrets 이라고. 무슨 내용이냐 하면, 호노카랑 에리랑 사귀었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에리가 발을 뺐기 때문에 두 사람은 헤어지고, 호노카는 평범하게 참한 신랑과 알게 되어 결혼, 그 결혼식과 피로연에 에리가 참석하게 된다는 무지무지무지무지 잔혹한(...) 이야기입니다. 사회적 입장이 있는 상황에서 "동성끼리 좋아한다" 라는 건 여러가지로 용기가 필요하겠죠. 그야말로 지금 가지고 있는

럽알못의 칸다묘진 방문기
2박 3일의 짧은 일본 여행에, 나리타공항으로의 액세스특급 시간이 마땅치 않아 일찍 떠나야 하는 게 영 아쉬웠던 본인은, 큰 결단을 내려 스카이라이너를 질러 아키하바라에서의 시간을 좀 더 벌 수 있었다. 이런 덤같은 시간에 주오도리에서 조금 벗어나 칸다묘진을 가 보기로 했다. 칸다묘진의 역사는 나라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가며 현재는 일본 3대 마츠리 중 하나인 칸다 마츠리가 열리는 곳이라고 서두는 뗐지만 뭐...알 사람은 다 아시리라. 이곳은 '러브라이브'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등장 인물들이 체력 훈련을 한다고 오르는 곳이 바로 이 계단. 지금도 가끔씩 이 계단을 뛰어 올라가는 이들이 있다고. 이곳의 이름은 '오토코자카'라고 한다. 오토코↗오↗!이곳에만 있는 이름인줄 알았는데, 일반적으로 신사에 오르는

러브라이브 - LINE 그룹 μ's (9)
일본...아니, 사실 아시아권에서 지배적 위치에 있는 메신저는 LINE 입니다. 우리나라야 거의 카톡천하지만 요즘에는 카톡을 안 쓰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더군요. 다른 편의를 찾아가서건, 아니면 의식적으로 카톡을 피하건(저는 이쪽) LINE의 입지도 늘어나고 있고...그런 라인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저런 스티커들이죠! 실은 메신저 계열과는 인간관계 구축 방식이 잘 안 맞는 저같은 사람도 쓰게 할 정도입니다. 스티커 보낼 사람 몇 명 정도는 있어요. 그걸 메신저를 잘 쓴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 하여간 μ's 멤버들도 성격이나 인간관계의 스타일 차이는 있을지언정 9명 모두 사이 좋으니 서로간에 메신저 같은 건 당연히 하고 살고 있겠죠. 잘 안 쓰는 저라도 이걸 쓰고 안 쓰고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