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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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옆에 있는 캐치카피가 눈에 익은 느낌이...
러브라이브 뮤즈 파이널 싱글 음반 재킷 일러스트 공개 뮤즈의 파이널 싱글 자켓이 공개되었습니다! 깃털...그리고 1st의 복장을 입은 9명... 이 복장으로 모든 것을 시작했고, 지금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유래 없는 성공을 거두고, 정말 말 그대로 다 이루었네요. 그런 감상에 젖는 건 천천히 하도록 하고, 옆에 있는 캐치카피가 눈에 익네요. "μ's 송으로 돌아보는 사람의 빛" 왠지 이거 귀에 무지무지 익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그 뭐냐... 나잇살이나 먹은 아저씨들이 떨어트리네 못 떨어트리네 티격태격대는 느낌의...(...) 역시 같은 선라이즈 출신이라서인가 갑자기 역샤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어디 가서 본다...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https://img.zoomtrend.com/2016/01/28/f0080272_56a9f2bc23d6d.jpg)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반복에서 권태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런 일상이 반복된다는 것에서 편안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를테면 저는 일이 끝나고 코타츠 안에 들어와서 빈둥빈둥거리는 이 시간이 소중해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는 것의 고마움을 새삼 곱씹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요. 물론 아무런 변화도 없는 일상은 가끔 부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일상에서 퉁겨나가본 적이 있는 제게 있어선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가 평범하게 오고가고 웃고 떠들고 빈둥대고 가끔은 바빠서 투덜대기도 하고, 그런 모든 시간은 소중합니다. 그러니 놀아도 쉬어도 잠시 잠깐도 헛되게 보내는 게 아니다냐! 라는 느낌으로 μ's 의 평범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기가 치유 스팟이니 여기서 치유받으면 된다냐 내용은

스쿠페스 - 또 하나의 벽 돌파, 200만점 찍다!
결국 이런 날이 오는군요. 메드페스에서 200만점을 넘겼습니다! 그간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럴듯한 곡에서 보너스를 싹 몰아주고 해본 적은 있었지만, 그냥은 200만점을 돌파 못 하고 중간에 스코어업 보너스가 딱 한번 떠줘야 합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작정하고 들어가면 절대로 이게 안 뜨더군요... 그렇지만 이번엔! 해냈다! 뭔가 십년 묵은 체증이 풀리는 것 같은 이 시원한 느낌...아이 좋아♡..저 중간의 1 MISS 만 없으면 진짜 완벽할텐데 말이죠. (...) 잘 치다가 컬러풀 보이스 막바지에 어려운 부분 넘어가고는 해선 안될 생각을 했습니다. 그건 바로 자기가 치고 있는 걸 머리로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것. 리듬을 탔으면 그냥 거기에 몸을 실어서 아무 생각 없이 치는 게 좋지, 그

러브라이브! 극장판 - 호노카는 왜 풀이 죽었을까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이하 러브라이브! 극장판)의 주역 중 하나인 고사카 호노카(16세, 스쿨 아이돌) 양은 익히 TV판에서도 그 편린을 보여줬지만 극장판에선 약 100분의 러닝 타임 동안 쉴새없이 기분이 업 됐다 다운 됐다 다시 업 됐다 하는 식이라, 그 감정 롤러 코스터의 명성을 더욱 드높였습니다... 라고 하면 좀 지나친 악평이겠고.(웃음) 주역들 중에서도 거의 극장판의 제 1 화자 입장이자 가장 스폿라이트를 많이 받은 호노카는 그만큼 그 감정 기복에 대해 설명이 될 여지를 가장 많이 부여받았기 때문에 이것 자체가 딱히 문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TV판을 이미 본 사람이면(그리고 대개는 TV판을 이미 본 사람이 보는 극장판임에도) '원래 그런 애니까' 하고 넘어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