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포스트: 2391|조회수: 0
Items

Posts

2391 posts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 "우리도 미토씨에 질 수 업뜸!!"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 "우리도 미토씨에 질 수 업뜸!!"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타(痛)후네!!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근처는 바닷가라서 아쿠아리움이 많습니다. 얼마전에 소개했던 우칫치가 마스코트인 이즈 미토 씨 파라다이스도 그런 곳인데요. 이곳에서 그리 떨어지지 않은 곳의 지역 수족관인 아와시마 마린파크도 이에 질세랴 아와시마(淡島)로 이어지는 연락선 중 하나인 아와시마 16호를 아예 선샤인 사양으로 개장! 당장 내일인 7월 1일부터 내방하는 일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게다가 마린파크의 입장권에는 아쿠아 멤버들의 일러스트가 인쇄될 예정♪ 지역사회의 콜라보가 상당히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게 느껴지시나요? 실은 이런 공식과의 교감이 있는 콜라보만이 아니라 일반 가게에서의 선샤인 도입도 갈수록 눈에 팍팍 띄기 시작한다는 보고가 있습니

러브라이브 - 6월 30일은 러브라이브의 6번째 생일입니다!

러브라이브 - 6월 30일은 러브라이브의 6번째 생일입니다!

이런 좋은 날 저는 열이 38도까지 치솟는 바람에 일도 제대로 못하고 비실비실댔지만! 변변한 먹을 것도 제대로 사오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돈은 제법 벌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오늘은 좋은 날이었습니다. 케이크도 먹고 있어요. 타이밍도 좋게 손님께서 선물해주신 피오니 케이크입니다. 아아...역시 나는 먹을 복이 있어... 여기서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뭐 새삼스럽게 러브라이브가 걸어온 길을, 그리고 이룬 것을 말하는 것도 멋없는(?) 일. 왜냐면 이젠 부연설명을 따로 할 필요도 없이 너무나도 널리 알려져 있으니까요. 갈 수 있는 가장 위에까지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높이 멀리 왔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정말 먼 곳에 와 있어서... 언젠가 말했듯이 쫓아가

슈퍼로봇대전 OG 문 드웰러즈 아마존재팬 리뷰

슈퍼로봇대전 OG 문 드웰러즈 아마존재팬 리뷰

별 1개 (5점 만점) 투고자: 토오루@러브라이버 린 오시! 제목: 기물 학대를 하는 잔혹한 게임 이 게임은 로봇과 로봇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상해 행위를 다룬 내용이 포함된 반 사회적 게임으로 평화주의를 지향하는 일본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봐도 예의바른 민족인 중국인의 입장으로선 이런 게임은 세계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필자는 어린 시절 항상 역할극 놀이를 할 때마다 악역을 하였으며 사람들에게 미움받을 일을 적극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약자의 기분이 무엇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약자라 함은 로봇으로서, 타고 있는 사람은 고통을 느끼지 않는데 지구상의 소중한 기물들은 로봇이란 형태로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게임 중에 로봇 여러분들이 어떤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6.06.28. 정리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6.06.28. 정리

그렇게 한쿠는 멸망했다.. ----------------------------------------------------------------------------------------------------- 요 근래 스쿠페스 관련글을 아예 안썼는데.. 딱히 올릴만한 내용도 없고 가챠도 안돌리고.. (.. ) 그렇게 이벤트 꾸준히 참여하면서 세월 보내니 위의 공지가 떴습니다. KLab과 NHN측과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서버가 닫힙니다. 뭐, 평범한 게임의 서버 종료처럼 모든 데이터가 폭파 되는게 아니라. 글로벌 스쿠페스(영쿠, 쌀쿠)로 유저 데이터가 이관되어 플레이 가능하게 되니 공지 전문을 자세히 읽으시면 딱히 혼란을 느낄만한 부분은 없습니다. 한쿠에 갖다 박은 돈이 돈이지만 뭐.. 계속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