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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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6.06.28. 정리
그렇게 한쿠는 멸망했다.. ----------------------------------------------------------------------------------------------------- 요 근래 스쿠페스 관련글을 아예 안썼는데.. 딱히 올릴만한 내용도 없고 가챠도 안돌리고.. (.. ) 그렇게 이벤트 꾸준히 참여하면서 세월 보내니 위의 공지가 떴습니다. KLab과 NHN측과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서버가 닫힙니다. 뭐, 평범한 게임의 서버 종료처럼 모든 데이터가 폭파 되는게 아니라. 글로벌 스쿠페스(영쿠, 쌀쿠)로 유저 데이터가 이관되어 플레이 가능하게 되니 공지 전문을 자세히 읽으시면 딱히 혼란을 느낄만한 부분은 없습니다. 한쿠에 갖다 박은 돈이 돈이지만 뭐.. 계속 플레

스쿠페스 - 컴퓨터를 새로 까는 가운데 이쪽은 정신없이 이벤트를 달립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품에는 네소베리(7천베리)를 끌어안고 그저 달리고 달리고 달립니다! 최근 이렇게 게임을 열심히 해본 적이 있었던가...! 현재 1만위 컷이 저렇다는 이야기는 최종컷은 16만을 돌파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지금 11만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출퇴근 시간에만 열심히 하면 가뿐하단 얘기죠! 이번 이벤트만큼은 챌린지 페스티벌의 특징도 있고 해서 컷도 팍팍 올라가고 있으니깐 노리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언제나 컷보다 1만점 높은 수위를 유지하시길 추천합니다. 어디...그럼 오늘의 노르마는 충분히 달성한 것 같고... 그럼 이젠 속이 비쳐보이는 케이스를 어떻게 써먹을지를 생각해볼까! 근데 데리고 오니까 비치는 부위가 벽면이었습니다. 난데야아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6.03.20. 정리
3/15일은 우미 생일이었습니다. (포스팅이 늦었.. (쿨럭)) ------------------------------------------------------------------------------------------- 꽤나 포스팅이 늦어졌는데 간단히 추려서 적으면.. 일단 역대 최저컷으로 콩노카 수집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무념) 이벤트 슈레중 쿨속성 리듬판강은 이 카드가 처음입니다.. 만. 원체 다들 안달려서.. (.. ) 이래저래 위기감이 풀 풀 풍겨나오는데. 과연 어찌 될런지.. ----------------------------------------------------------------------- 일쿠의 새 이벤트 챌린지 페스티벌은 극도의 성황리에 종료 되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