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포스트: 2391|조회수: 0
Items

Posts

2391 posts
러브라이브 - 으-응...아직도 포토티켓 그림을 뭘로 할지 못 정했네요...

러브라이브 - 으-응...아직도 포토티켓 그림을 뭘로 할지 못 정했네요...

이건 전에 만든 선샤인 상영회 포토티켓입니다! 이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만...문제는 이번주 토요일의 세 번째 상영회입니다. 뭘로 할지 아직도 못 정했어요... 첫번째는 단체샷 두번째는 치카 단독샷 이렇게 해놓으니까 세 번째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전혀 안 옴 (...) CGV는 애니같은 거 보러 가기엔 참 악조건이 많은 곳이라 선호하는 영화관은 아니지만 이 포토티켓 하나만은 굉장히 좋은 기능이란 말이죠.그런데 이런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CGV의 유일한 장점이 자와자와(?) 하기 시작했습니다. 메가박스는 럽장판 때 진짜 자주 갔고, 그 인연으로 엔간한 영화는 다 메가박스에서 보죠. 이렇게 포토티켓까지 만들 수 있게 해주면 더더욱 다른 데 갈 일이 없어지잖아... 개인적

스쿠페스 - 정점, 더 정점으로...!

스쿠페스 - 정점, 더 정점으로...!

어제 언급했던 새로운 보상 테이블, 스코어 랭킹은 단 한번의 스코어를 겨룹니다. 누적 같은 게 아닙니다. 요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단 한번만 최고 스코어를 내면 됩니다. 당연히 자신의 실력이나 덱 말고도 외부적 요소도 중요하지요. 우선은 세 곡이 모두 콤보가 많은 곡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위 같은 경우엔 실패인데, 하테나 하트비트 같은 경우엔 430 콤보 정도밖에 안돼요. 그러니 세 개를 다 풀콤을 쳐도 1513 콤보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친구나 외부 보너스도 터치 스코어 상승이 떠줘야 합니다. 같은 여러 조건이 다 엉망이 되어도 저정도 점수는 나온다는 말이죠...참고로 현 단계에서 저 점수는 240위입니다. 자신의 랭킹이라는 걸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군요... 제

스쿠페스 - 앞으로 이벤트에 있어 중대한 사항 : SS씰의 등장!

스쿠페스 - 앞으로 이벤트에 있어 중대한 사항 : SS씰의 등장!

최근 여러가지 빅! 한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스쿠페스 이야기입니다! 저로서 가장 끌리는 발표라면 역시 11월 말에 나오는 스쿠페스 콜라보 싱글이려나요? 그 외에도 엄청 많지만 게임에 직접 관련되어 있어서 이 밸리에 올라오기에 적합한 거라면... 이벤트에서 보상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는 거겠네요. 정확히는 스코어 보상 테이블이 하나 더 생긴 건데요... 이번 이벤트는 메들리 페스티벌, 3곡의 합계 점수를 가지고 서로 경쟁하게 됩니다. 보상은 SS 씰 / S 씰 / R 씰 등으로 나뉘고, 몇 장이 어떻게 들어오는지는 아직 불명. 이 부분은 이벤트를 뛰어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쨌건 이걸로 엄청 좋아진 점 하나는! 이젠 울레를 팔까 말까 고민할 일이 별로 없어졌다는 겁니다! 전에 울레 처

러브라이브 - 도카이 버스의 운전기사님은 린파나 오시

러브라이브 - 도카이 버스의 운전기사님은 린파나 오시

지난 토요일에는 누마즈에서 단순 콜라보를 넘어서, 아예 통째로 러브라이브 사양으로 바꿔버린 도카이 오렌지 버스가 운행되었습니다! 저 작은 도시에 인간이 그야말로 바글바글했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버스의 내외부를 조금 살펴보겠습니다....어? 저건 솔라 유라유라 하나요... 빛을 받으면 고개가 좌우로 까딱거리는 피규어입니다. 저도 가지고 있죠.내부는 이렇게 러브라이브 관련으로 가득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네소베리도 가득...근데 오른쪽 끝에 뭔가 다른 게 있네요.린소베리다! 파나베리다! 이 기사님은 럽잘알(?)이 틀림없습니다! 회사에서 시켜서 넣은 거 아니겠느냐 하면 그게 또 아닌것이, 증언에 따르면 애니화 한참 전부터 저런 걸 장식하고 계셨다고 하네요. 게다가 그 때는 BiBi였대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