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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개정 노조법 시행 첫 날민간 143개소·공공 78개소 대상으로407개 하청노조(총 81.6천명)에서 교섭 요구

3.10. 개정 노조법 시행 첫 날민간 143개소·공공 78개소 대상으로407개 하청노조(총 81.6천명)에서 교섭 요구

교섭단위 분리 신청 31개소, 5개 원청 사업장은 즉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상생 교섭 첫 걸음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10.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첫 날, 법 취지를 현장에 조속히 구현하고자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 파악·지도 등을 위해 원청사업장에 대한 하청 노조의 교섭요구 현황 등을 집계·발표했습니다.(3.10. 20시 기준) 3.10. 하루 동안 221개 원청 사업장(기관) 대상*으로 407개 하청 노조·지부·지회(총 81.6천명)에서 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른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개정 노조법 취지에 맞는 원청 사업장 현장지도를 위해 ‘원청 사업장’ 기준으로 교섭현장 파악 (지방노동관서 등에서 파악·수집 교섭요구 현황을.......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국회와 함께 한국 노동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국회와 함께 한국 노동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국회와 함께 한국 노동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고용노동교육원(KELI, 원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12월 23일(화), 「미래 노동의 길을 묻다: 노동교육 필요성 진단과 실효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공동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박홍배 국회의원실이 주관하고, 국회의원 한정애·강득구·박홍배 의원과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공동 주최합니다. 노동현장에서는 임금체불, 근로기준법 위반, 산업안전 사고 등 다양한 문제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으나, 상당수 노동자들은 기본적인 노동인권과 노동관계법을 체계적으로 접할 기회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 정부가 국정과제로 노동교육 확대.......

노사발전재단, 서울시·그늘봉사단과 폭염 대응 2차 캠페인 실시

노사발전재단, 서울시·그늘봉사단과 폭염 대응 2차 캠페인 실시

- 서울시 아리수 1만 병 지원, ‘그늘봉사단’ 현장 나눔, 재단은 산업안전·노동상담 안내 병행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서울시, 서울시 아리수본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한국노총 택배산업본부, 그늘봉사단,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사)한국생활물류택배서비스협회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택배 물류센터 분류노동자와 택배기사 보호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9월 17일(수) 서울복합물류센터와 5개 택배 물류센터에서 실시합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서울시 아리수본부가 제공한 ‘아리수 생수 1만 병’을 5개 택배사(롯데·쿠팡·CJ대한통운·한진·로젠) 실외 물류센터에 비치하고 나눠줌으로써 현장 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노동계와 첫 소통 행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노동계와 첫 소통 행보

한국노총과 상견례 후, 세종호텔 농성장 현장 면담으로 문제해결 의지 표명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5일(금), 취임 후 첫 노동계 일정으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세종호텔 고공 농성장을 연이어 방문하며(각 15시, 17시30분경) 노동계와의 소통을 본격화하는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 강석윤・박갑용・정연실 상임부위원장, 박한진 사무처장 등 (정부) 고용노동부 장관, 김유진 노동정책실장, 최현석 대변인 등 김 장관은 한국노총을 방문해서 “그 어느 때보다 대내외 여건이 어렵고, 정년연장, 노조법 2・3조, 노동시간 단축, 산재공화국 탈피 등 수많은 노동 현안을 마주하고 있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