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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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메트리 워즈, 템페스트, 블랙 위도우
Geometry Wars: Retro Evolved (X360 2005, PC 2007) Bizarre Creations에서 제작한 트윈스틱 슈터. 스크린샷의 화질이 심하게 나쁜 건 도저히 플레이 도중에 스크린샷을 찍을 여유가 없어 적당히 녹화했다가 캡쳐했더니 저 모양이 되고 말았다. 죄송합니다. 본래 프로젝트 고담이라는 레이싱 게임의 오마케 게임으로 수록되어 있던 것이 인기를 얻어 별도 타이틀로 발매되고 이후 확장시킨 후속작들도 계속 발매되는 지오메트리 워즈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트윈스틱 슈터, 즉 좌측 아날로그 스틱으로 자기(自機)를 움직이고, 오른쪽 스틱으로 공격 방향을 결정해 360도 전방면 공격이 가능. 거기에 RT나 LT 중 하나로 봄을 소비해 위기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다. PC판

[AC] '페이퍼 보이 (Paper Boy)' 플레이 영상
자전거를 타고 단면서 구독자들에게 신문을 배달하는 게임 입니다. 신무배달원의 애환이 묻어나는 게임 .... 기다렸다가 덤비는 건 무슨 심보인지 ...

벽돌깨기 (Break Out, 1976, ATARI)
벽돌깨기 (Break Out, 1976.4, ATARI) 아타리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의 '벽돌깨기' 게임. 영문명은 Break Out, 일본에서는 'ブロックくずし'라고 불렀다. 원래는 완전 흑백 게임으로 회전형 레버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돌려서 바를 좌우로 움직여 조종했다. 동그란 공을 바로 튕겨내 화면 상단의 벽돌을 맞추면 벽돌이 깨지고 벽돌을 다 깨면 클리어. 공을 떨어뜨리면 목숨수가 줄어든다. 굉장히 단순한 구조지만 1976년 4월에 아타리가 이 게임을 탄생시키기 이전까지는 존재하지 않던 개념의 게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1986년에 타이토에서 '알카노이드'란 이름으로 리메이크해서 다시 한번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워낙 옛날이다보니 완전 흑백 모니터의 게임이었는데 단조로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