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리쉬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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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리쉬 피자 - 기억이 남겨 놓은 것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17일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좀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취향에 좀 안 맞아 하면서도 묘하게 찾아 보게 되는 감독들이 있는데 폴 토머스 앤더슨 같은 감독이 이런 경우이죠. 심지어는 폴 토머스 앤더슨 작품들의 경우에는 정작 다시 볼 때는 힘겨워 하면서도 묘하게 다시 찾아보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극장 상영을 매우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 편이기도 합니다. 극장에서 본 다음, 블루레이로 다시 보면서 영화를 다시 한 번 쪼개 보는 식으로 영화를 보게 되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직까지 리노의 도박사를 못 본 상황이다 보니 제가 이야길르 할 문제는 아니고, 그 이후에 나온 부기 나이트와 매그

"리코리쉬 피자"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확정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취향에 맞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보는 동안 매우 힘겨워하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매우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제 비틀린 취향에 맞는 영화라고 한다면, 오히려 평가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묘한 생각도 들긴 하네요. 포스터 이미지가 좀 너무 이쁘게 나온게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좀 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