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TI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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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 속편 취소? 존속?
개인적으로 판타스틱 4는 참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나마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전작도 그렇고, 얼마 전에 새로 나온 작품도 그렇고 제 입맛에는 전혀 맞지 않는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나마 최근작이 더 맞기는 햇습니다만, 50보 100보 차이밖에 안 나는 물건들이엇습니다. 어쨌거나 흥행 성적이 그닥 좋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그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꽤 있었습니다. 결국 이 문제 관련해서 별 루머가 다 도는 상황이 벌어졌죠. 일단 취소쪽 루머입니다. 이 작품이 취소된 자리에는 데드풀 속편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사이먼 킨버그 입에서는 취소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예정대로 모두 흘러갈 거라고 말이죠. 이야기는

판타스틱 4 - 웃기지도 못하고 자빠졌네
새로운 주간입니다. 점점 더 한 주에 두 편 이상 보지 않는 생활이 고착 되어 가고 있죠. 그래서 일부러 떨군 영화들도 꽤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몇몇 영화들은 애초에 극장에 걸리는 것 자체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일단은 그 전의 작품이 있었던 상황이니 말이죠. 사실 그 이전 작품도 리뷰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다 건너 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걱정을 하는 분들이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이미지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판타스틱 4의 기존 작품들이 좀 더 잘 어울리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특히 리즈 리처즈 역의 이안

"판타스틱 4" 리부트 인터내셔널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한데, 비슷한 방식과 시기에 리부트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마음에 들기는 했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스파이더맨이 가져가야 할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부분들을 억지로 끌고 가다가 망한 케이스여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과연 무슨 모습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굉장히 궁금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일단 포스터는 나름 괜찮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장면들이 몇개 있는거 빼면......거의 똑같습니다;;;

"판타스틱 포" 리부트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모습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이자 일종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보다 기대중이죠. 다만 유일하게 아쉬운건 미스터 판타스틱 입니다. 이안 그루퍼드가 의외로 원작과 정말 비슷하게 생겼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