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TIC4

포스트: 13|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3 posts

"판타스틱 4" 새 작품을 브래드 버드가 한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7일

개인적으로 판타스틱 4는 정말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손이 전혀 안 갔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구작 두 편의 경우에는 재미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솔직히 두 번 보기에는 좀 뻔한 영화였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리부트는 정말이지 극장에서 보면서 왜 이걸 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던 것이죠. 덕분에 결국 디즈니로 다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브래드 버드가 감독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하지만 결국 본인 입으로 부정 되고 말았습니다.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오리지널 스토리를 바탕으로 작업 하고 싶다고 했다네요.

"판타스틱 4"는 또 리부트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3일

판타스틱 4 시리즈는 아주 오래 전 부터 매우 슬픈 길을 계속 걸어왔습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팀 스토리 이전에 나왔던 영화 입니다. 없는 돈 가지고 만들었다 개봉도 못 해본 옛날 작품이 있었던 시절 이야기죠. 그 시절부터 계속해서 팀 스토리를 거쳐도, 심지어는 그 이후에 조쉬 트랭크를 거치면서도 그냥 우울한 영화들을 줄줄이 내놨었죠. 결국에는 이 문제로 인해서 회생 불가 딱지가 붙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또 합니다. 이번에는 6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옛날 느낌 나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폭스에서 직접 진행하며, 디즈니와 관계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감독은 앤트맨 시리즈를 해왔던 페이튼 리드더군요.

판타스틱 4가 또 다시 리부트 됩니다.

판타스틱 4가 또 다시 리부트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3일

일단 판타스틱 4의 경우에는 정말 애매한 작품군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매우 밝은 이미지를 가져가는 히어로들인데, 최근에는 정말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예 자기네 시리즈는 종간 되는 수모를 한 번 겪은 적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나온 리메이크는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속 뒤집어지는 경험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이기도 했기 때문에 속편이 안 나오는 것을 오히려 고마워 하는 상황일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리부트가 다시 진행됩니다. 다만 이번에는 방향이 좀 웃기는데, 마크 밀러의 미출간 작품인 "Kindergarten Heroes"와 겹쳐 진행된다고 하더군요.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지 궁

"판타스틱 4" 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판타스틱 4" 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많은 분들이 리뷰를 했었습니다. 저도 리뷰를 했었는데, 올해 가장 재미 없는 영화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작품이었죠. 온갖 내부 소분도 그렇지만, 영화 자체가 영 개판으로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햇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를 블루레이로 낸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놀라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죠.  아무튼간에, 무려 스틸북으로 냅니다. 여기에 홀리는 분들 좀 있을 것 같더군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Powering Up: Superpowers of the Fantastic Four: 판타스틱 4 - 4인 4색의 초능력 • The 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