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사르

포스트: 7|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7 posts
Gaunt's ghost - First and only (1)

Gaunt's ghost - First and only (1)

Gaunt’s Ghost 1권 – First and only 머리말 테라의 하이로드들이 위대한 워마스터 슬레이도(Salydo)의 쿨렌(Khulen)에서의 공적을 치하하시고, 그에게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외곽에 있는 약 100개 가량의 거주 불가능한 성계로 이루어진 사밧 항성계 (Sabbat Worlds)의 해방을 위한 성전을 맡기셨다.슬레이도께서는 엄청난 양의 함선을 동원하시고 수십억에 달하는 임페리얼 가드를 사밧 항성계로 진군 시키셨는데, 그분과 맺은 맹약에 따라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는 물론이고 아뎁투스 메카니쿠스 까지 지원에 나섰다.십 여년 간의 맹렬한 싸움에 따라, 슬레이도께서는 바알하웃(Balhaut)에서 대승을 거두셨다, 그곳은 사밧 항성계의 요충지였다.그러나 그곳에서 슬레이도께서는 승하하시었고,

[카야파스 케인 번역] The Beguiling (1)

[카야파스 케인 번역] The Beguiling (1)

카야파스 케인, 세 번째 단편 The Beguiling(묘한 매력이 있는) 시작합니다. Part 1 밤과 비가 모두 차가워져 가고 있었다. 그리고 내 몸도 점점 차갑게 젖어가고 있었다. 정오 이후에는 하늘에서 빛을 본 적이 없었고, 살라맨더 라이트 불빛이 길가의 나무를 비추고 있었다. 두 명의 병사가 살라맨더 뒤에 나와 함께 타고 있었는데, 그들은 신병이었기 때문에 전혀 나의 나쁜 기분을 도와줄 수 없었다. 또한 그들은 “비”라는 것을 전에 본 적이 없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이것이 “액체로 된 눈”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토론을 할 따름이었다. 시시껄렁하고 의미 없고 기분 나쁜 잡담들이 계속 이어져 그들이 여기가 얼마나 따뜻한지, 아이스-월드는 얼마나 추웠는지에 대

Chains of Golgotha (Chapter 1 - 1)

Chains of Golgotha (Chapter 1 - 1)

Chains of Gogotha, 2013년에 출간된 세바스챤 야릭 소설입니다. 2차 아마게돈 전쟁에서 가즈쿨과 맞붙는 내용이라고 합니다.(출처 : http://wh40k.lexicanum.com/wiki/Yarrick:_Chains_of_Golgotha_(Novella)) 프롤로그 등반 한 생물이 그 감방의 벽을 오르고 있었다. 한 발짝 한 발짝이 죽도록 힘든 일이었으며, 놈의 숨은 거칠어 폐가 터져나갈 것 같았다. 아래에서 첨벙대는 것들과 청소부들의 억압에 의해 소리는 아래로, 아래로 삼켜졌고, 그것은 영원한 울림이 되어 폭력의 노래로 떨려 올라왔다. 움직임은 느렸으나, 놈은 신경 쓰지 않았다, 시간은 무의미 했다는 말이 옳으리라. 이곳에는 오로지 어둠과 이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