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크레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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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 3 (Scream 3.2000)
2000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스크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우즈보로 마을의 살인 사건을 영화화하여 큰 인기를 누려 시리즈화 된 스텝 3의 촬영 현장인 헐리우드의 선라이즈 스튜디오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같은 시기 한적한 교외에 운둔하면서 여성 문제 전화 상담을 받고 있던 시드니가 죽은 어머니의 환영을 보고 또 다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의 협박을 받자 듀이, 게일과 다시 뭉쳐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3부작의 법칙이 메인 키워드로 나오며 그렇기 때문에 1~3편에 벌어진 모든 사건의 흑막이 나온다. 그 흑막의 정체가 좀 뜬금없기는 하지만 3부작이란 것을 감안하면 아주 납득이 가지 않는 수준은 아니다. 시드니가 주인공이지만 사

스크림 2 (Scream 2.1997)
1997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스크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으로부터 2년 후 우즈보로 사건의 살인 사건을 여기자 게일이 소설로 써서 대박을 터트려 ‘스텝’이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지만, 영화의 첫 시사회 때 대학생 두 명이 무참히 살해당하고 시드니 주위에 고스트 페이스가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의 우즈보로 살인 사건이 재현되면서 동시에 극중 대사로 후속작의 법칙을 거론하면서 그것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다. 전작의 생존자인 시드니, 듀이, 게일, 랜디 등 4명의 인물이 재등장하고 또 다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와 맞서 싸운다. 시드니는 연극을 통해 심신을 다스리면서 지난 사건을 잊으려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

스크림 1(Scream 1,1996)
1996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우즈보로 마을을 배경으로 수년 전 친어머니가 남자 친구인 커튼에 의해 간살 당한 끔찍한 사건을 접하고 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시드니 주변에서 유령 가면을 쓴 살인마에 의해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살인마가 등장해 사람을 해치는 슬래셔 무비인데도 불구하고, 극중 등장인물 랜디의 대사를 통해 호러 영화의 법칙을 설파하면서 오히려 그 공식을 깨트려 완전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슬래셔 무비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존 카펜터 감독의 할로윈을 극중 TV로 틀어주면서 거기에 완전 대비되는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할로윈에서 마이클 마이어스는 대사 한 마디 없고 총과 칼에 맞아도 죽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