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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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DOS] 매니악 맨션 (Maniac Mansion.1987)
1987년에 ‘Lucasfilm Games’에서 AMIGA, Apple II, Atari ST, Commodore 64, MS-DOS, NES(닌텐도 패미콤)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루카스필름 게임즈 최초로 자사가 개발과 배급을 다 맡은 작품이다. 본래 애플 2, 코모도어 64용으로 만든 게임인데 한국에서는 컴퓨터 학원 시절 때 MS-DODS판이 잘 알려졌고, 국내 번안 제목은 ‘공포의 저택’이다. 본래 1987년에 나온 DOS판의 초기 버전은 2D 1장짜리로 코모도어 64 용 베이스라 게임 해상도가 160x200 도트라서 IBM-PC 게임 기준으로 그래픽이 좋지 않았는데, 이후 1989년에 해상도를 320x200도트까지 올리고 그래픽을 향상시킨 ‘Maniac Mansion Enhance
[DOS] 어둠 속에 나홀로 2(Alone in the Dark 2.1993)
1993년에 ‘Infogrames’에서 MS-DOS, FM Towns, Macintosh, PC9801, 3DO, Sony PlayStation 1, Sega Saturn용으로 만든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 어둠 속에 나홀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3개월 후, 1924년 크리스마스날. ‘에드워드 칸비’가 파트너인 ‘테드 스트라이커’와 함께 ‘그레이스 손더스’ 납치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레이스가 ‘애꾸눈 잭’이라는 밀매업자한테 붙잡혀 그의 본거지인 ‘헬스 키친’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테드가 먼저 조사를 하러 갔다가 잭 일당한테 살해를 당하자, 칸비가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러브 크래프트 신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 반면. 본
[DOS] 왁스웍스 (Waxworks.1992)
1992년에 ‘Horror Soft’에서 개발, ‘Accolade’에서 AMIGA,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오래 전에 마녀 ’익소나‘가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의 조상이 기르고 있던 닭을 훔쳐서 그 벌로 손을 잘리고. 주인공의 조상에게 저주를 내려 집안에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한 명은 선한 사람. 다른 한 명은 악한 사람으로 자랄 것이라고 했는데. 현대에 이르러 주인공의 쌍둥이 형인 ’알렉스‘가 저주를 받게 될 처지에 놓여, 주인공이 형을 구하고 집안에 내려진 저주를 없애기 위해 밀랍 인형 박물관에 가서 4개 시대를 넘나들며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개발사인 호러 소프트가 엘비라 시리즈로 유명해서 ‘엘비라 3’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엘비라와 같은 게임
[DOS] 언인바이티드(Uninvited.1986)
1986년에 ‘ICOM Simulations’에서 개발, ‘Mindscape’에서 AMIGA, Apple IIgs, Atari ST, Commodore 64, MS-DOS, Macintosh, Windows 3.x, Windows Mobile용으로 만든 호러 어드벤처 게임. 맥킨토시판은 1986년, DOS판은 1987년에 나왔고, 콘솔 쪽은 1989년에 ‘悪魔の招待状(악마의 초대장)’이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닌텐도 패미콤용으로 발매된 바 있다. 내용은 한밤 중에 남동생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주인공이 낯선 도로를 달리던 중 이상한 현상에 의해 시야가 가로막혀 자동차 핸들을 꺾었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었는데. 정신이 들고 보니 남동생이 사라진 걸 깨닫고 홀로 찾으러 나섰다가, 근처 숲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