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드윔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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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스파클(スパークル)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스파클(スパークル)

세번째 곡은 스파클 입니다. 이 곡은 두 사람이 만나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사건을 해결하려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흘러나옵니다. 하지만, 그 긴박함이 소중한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이라 굉장히 마음에 와닿는 곡입니다. PS// 중간의 간주 엄청나게 김...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전전전세(前前前世)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전전전세(前前前世)

두번째 곡은 전전전세(前前前世)입니다. 전전전세... 뭐 굳이 전생 정도라고 할까요? 하지만 아주 오래된 옛날 이라고 생각해도 될 듯 합니다. 이 곡은 두 사람의 몸이 본격적으로 자주 바뀌면서 서로의 인생에 관여하면서도 즐기기 시작하는 부분에서 이 곡이 흘러나오는데 절로 몸을 두둠칫 하게 해주는 곡입니다. 그야말로 신곡(神曲)!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꿈의 등불(夢灯籠)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꿈의 등불(夢灯籠)

너의 이름은... 정말 몇 번이나 봤는데도 아직도 노래를 들으면 또 보고 싶어지네요... 정말 여운이 장난 아닌 올해 최고의 영화임........ 갓 신카이 마코토느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영화속에 등장하는 OST, 가수 래드윔프스의 곡들을 가사붙여 번역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곡은『너의 이름은』을 여는 첫번째 곡, 꿈의 등불(夢灯籠) 입니다.

이번 여행 지름(이라하고 근 파산)... ㅠ

이번 여행 지름(이라하고 근 파산)... ㅠ

1주일 간의 오사카 휴가가 끝나고 오늘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원래 어제 귀국이었지만 태풍때문에 오후 무렵까지 운행중단 및 서행운행... 덕분에 쓸데없는 비행기 변경 값 + 숙박비 추가 지출... 아까운 돈이지만, 그 와중에도 사고 싶은 물건은 사야지요... 그렇게 꾹꾹 눌러담고 있었던 내 몸안의 지름신의 봉인은 풀린다... 우어옹어어어ㅓ어오오오ㅗ엉!! 아무래도 이번 오사카 목표는 츄니즘 에어를 즐기는 것도 있었지만 주는 아무래도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굿즈가 팔고 있는건 전혀 몰랐는데, 거기서 보자마자 그냥 닥치고 다 질렀습니다. 너의 이름은 A5 사이즈 미니 클리어 파일 세트 양면 입니다. 앞면은 주인공 두 사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