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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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크로스 오메가 건버스터 진격 이벤트

슈퍼로봇대전 크로스 오메가 건버스터 진격 이벤트

이 게임 재미없어요. 뽑기 확률이 형편없고 한계돌파가 네 번이나 있어서 그나마도 좋은 유닛을 낮은 확률로 뽑았다고 해봐야 제대로 써먹을 수도 없고 그저 그런 유닛을 끝까지 한계돌파 해봐야 여전히 그저 그런 정도라 쓸모없으며 로봇대전이라면서 성우도 없고 원작 BGM도 없고 요즘 모바일 게임이면서 피로도는 8분에 1씩 차고 통신이 끊어질 때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는지 스테이지 중간부터 시작하거나 보상이 유지되지 않고 그냥 피로도만 날린 채 끝입니다. 단점이 굉장히 많고 장점은 별로 없는데 주제에 로봇대전이라서 집어던지지 못하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진작 관두려고 했지만 ‘건버스터’ 이벤트가 한다기에 도저히 관둘 수가 없었어요. 건버스터니까! 이 녀석이 이번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는 건버스터입니다. 멋있어!

간만에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를 재탕

간만에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를 재탕

덕질의 의미|2015년 5월 31일

1입니다 1 처음 건버스터를 봤을 때, 1~3화를 되게 재미없게 봤었습니다. 처음 본 게 언젠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당시의 저는 작화는 구식이지, 내용 전개는 뭔가 지루하고 노리코는 왜저러는지 모르겠고 이게 뭐가 재밌다고 명작이라는거야? 라면서 보다가 4화에서 건버스터가 활약하고 5화에서 건버스터가 무쌍하고 6화에서 감동의 피날레를 보고 아 명작이구나ㅠ 했었죠. 그 이후에도 몇 번 재탕을 하긴 했었습니다만 처음 봤을 때의 기억이 남아있어서인지, 매번 4~6화만 보고 1~3화는 천대했었달까 아예 안 봤었습니다.(...) 건버스터만 보면 됐지, 라면서 그냥 보질 않았죠 그러다 이번에는 1화부터 제대로 봤는데 옛날에 봤을 때는 대체 왜 그렇게 재미가 없었

건버스터 한국어 OP

건버스터 한국어 OP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7월 30일

....이런것도 있었군요. 흠좀. 난 왜 이런것을 못봤능가. Orz 그래서 요즘 건버스터가 땡겼능가.!?

노리코 사카이, Active Heart.

곰돌씨의 움막|2013년 3월 13일

뜬금 없지만, 미망인 제조기 님 얼음집에서 버스터 머쉰을 듣고 나니 갑자기 그녀가 떠오르는군요. 86년 데뷔해서 일본에서 아이돌 이란 말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그녀도 벌서 올해로 마흔 둘 입니다. 세월의 풍상을 겪으면서 섹스 비디오 유출에 마약사건에 정말 모질게도 살아야 했지만, 아직도 전 그시절에 그녀를 기억합니다. 지금이야 원숙한 미모의 중년 여성이 되었지만 그때는 정말 여신이었지요.. 문득 누님이 보고 싶어 집니다. 작년에 연극 무대로 복귀 하신단 말을 들었었는데 지금은 어찌 지내시는지... 힘든일을 많이 겪었지만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 일단은 애니메이션 주제가이니 애니밸리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