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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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이런 결론이 나와버린다면?

아예 이런 결론이 나와버린다면?

달링 인더 프랑키스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신세기 에반게리온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 넷이 트리거-가이낙스-스튜디오 카라 공식으로 단일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들이다! 라고 어거지로 설정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세기 에반게리온(코믹스판 결말)->달링 인 더 프랑키스->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천원 돌파 그렌라간 이런 시계선으로 어거지로 짜맞출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기에 나디아, 그남자 그여자, 프리크리, 팬티 앤 스타킹 위드 가터벨트, 킬라킬 등도 어 거지로 역사의 일부로 넣는 겁니다. 그야말로 GTKEU라고 불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GAINAX, TRIGGER, KHARA Extended Universe)

프랑키스 - 캐릭터 낭비와 지나친 공식 반복

프랑키스 - 캐릭터 낭비와 지나친 공식 반복

아무리 황금패턴도 너무 쓰면 물리지요 --; ● 설정과 캐릭터의 낭비 이번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에서 매우 허전했던건 기대한 최종결전의 썰렁한 전투씬과 메카&캐릭터들의 낭비였습니다. 일단 인간쪽의 프랑크스들을 규룡의 기술로 개조해서 우주전 사양으로 맟춰준건 좋은데 각 기체의 공격이 창라이플(?) 사격으로 통일되어 단순해졌지요. 13부대의 초기 설정인 '패러사이트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기체' 컨셉은 뭐하러 잡았나 싶었습니다. 그나마도 별로 활약도 다루지 못했구요. 특히 이 막판 몰아주기 컨셉의 희생양이 나인즈인데, 초반부 5화의 첫등장씬만 해도 흑막처럼 포스있게 출연해 13부대와의 격렬한 대립을 예상했으나 그냥 아군으로 깔짝깔짝 나오더니 이번 우주전도 히로와 알파의 투샷을

퍼시픽 림 : 업라이징

퍼시픽 림 : 업라이징

초반 (땅만 파면 딱이네!) 중반 후반 뭐 이리 나가이 고-이시카와 켄 스러운 게 잔뜩 나와! .케도라 .인베이더(코웬? 스팅거?) .메탈비스트 .겟타빔(!) .진 드래곤 .머신랜드 딱 이정도는 알아볼 수 있겠구만! 이대로 예거가 토마호크를 휘둘러 던진다든가 드릴암을 쓴다든가 유도 기술로 카이쥬를 내 동댕이 치든가 하면 딱이겠네. 그 외 중도의 유니콘에 뿜음 (반다이 퍼시픽 림 HG 광고인가?) 애들 파일럿 하니 달링 인더 프랑키스 생각도 난다. 차라리 순수 AI로 로봇군단 만들...이러면 트랜스포머가 되지? 아님 용자시리즈? 후지산에 별게 다 묻혀있네 (이대로 초고대의 외계인이 만든 예거가 숨겨져 있다고만 나오면 끝난다.) 마지막에 말야 이런 거나 이런 게 필요해질

멋진 로봇얼굴 ㅋㅋㅋㅋ

멋진 로봇얼굴 ㅋㅋㅋㅋ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7년 5월 7일

저번 분기 가장 멋진 로봇얼굴1 名無しのろぼ No.480379161로봇얼굴 스레 모노아이는 로망2 名無しのろぼ No.4803793943 名無しのろぼ No.4803806904 名無しのろぼ No.480379549모노 하나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접두사 Mono-(모노크로, 모노톤, 모노레일 등)음악재생의 하나인 스테레오의 반대어 "모노"의 약어. 단일 신호 음원을 출력하는 방식이다. 스테레오 # 모노 다시 생를 참조하십시오.5 名無しのろぼ No.480379982모노아이가 있으면 목같은건 필요없을것 같은데6 名無しのろぼ No.480380610좋을대로 골라라7 名無しのろぼ No.480404147센서아이 뒷쪽에서 모노아이가 데굴데굴 굴러다니는게 좋아8 名無しのろぼ No.480381312마스크 했는데 입 같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