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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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15 헬싱키 - 아테네움 미술관 & 헬싱키 숙소
숙소에서 든든하게 먹은 조식 왼쪽 아래 이름을 잊어버렸는데, 나름 핀란드 전통빵이라고~ 내 입맛에는 잘 맞았다. 헬싱키에서 2박 3일 동안 머물렀던 숙소는 스칸딕 파크 헬싱키 scandic park helsinki상당히 깔끔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호텔이었는데, 오옷, 디자인 강국 핀란드의 옷장과 욕실은 이렇게 실용적이군! 싶었다. 건물 자체가 굉장히 크고 객실도 많아서 단체 관광객이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머무는 동안 특별히 시끄럽거나 체크인/아웃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다. 사실 교통이 편리하다고 해서 잡은 숙소인데, 숙소 바로 앞에 트램 정거장과 핀에어 공항 버스 정거장이 있는 건 인정. 하지만 주요 번화가까지 가려면 트램 한 번쯤은 갈아타야 했다. 헬싱키 시내가 워낙 작은 데

막연히 동경했던 도시, 헬싱키
2006년엔가 카모메식당을 보며 막연히 동경했던 곳이었는데막상 그곳에 일주일 정도 몸을 비비고 부대끼고 있으니처음엔 낯설었지만서도 이제는 너무나 친근하다.사실 도시가 넓지 않고 볼거리들이 많지 않기도 하지만그렇기에 더욱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자세한 것들은 한국에 돌아가면 정리하기로 하고간략하게 일주일 정도 지내오며 느낀 헬싱키란 동네는, 디자인 헬싱키라는 도시 모토 답게 참 세련된 동네다.한마디 덧붙이자면 과함이 없는 세련됨. 햇볕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우린 그늘진 곳을 좋아라 하는데 아무래도 햇볕이 귀한 동네니 만큼 햇볕이 있는 곳엔 사람들이 늘 모여 있다. 영어를 다들 잘해서 깜놀. 알고 보니 스웨덴어와 영어가 필수 교육이라 한다.필수 교육 과정을 이

FI Hakanieme Market 하카니에미 마켓
Hakaniemen Market HallHämeentie 1a00530 Helsinkihttp://www.hakaniemenkauppahalli.fi/ 카모메식당의 기억때문인지 헬싱키 하자마자 가장먼저 떠올랐던 마켓 홀사람들 마다 여행할때 이건 꼭 해본다 싶은게 있게마련인데 우리는 새로운 도시에 가면 마켓을 꼭 갑니다. 나라마다 다른 식료품들과 향신료를 구경하고 군것질거리를 이것저것 사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도 없는것 같아요.하카니에미 역에서 내리면 3분거리에 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구요Kampi 교회를 보러 시내쪽에 간다면 쉬엄쉬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한바퀴 둘러보고 점심을 해결하기로 한 Soup 전문점 Soup 메뉴밖에 없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빵과 물은 자리에 놓여져 있어서 무한정 먹을

FI Stockmann 습격
생각지도 않았던 스톡만의 지하 식품매장에서 그동안참았던 샤핑욕구를 배출하게 됩니다. Stockmann Aleksanterinkatu 52, 00100 Helsinki, Finland 신세계나 런던 헤로즈 같은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에만 들어가면 정신못차리는 우리 결국 이번 여행기간동안 두번이나 방문했어요 7층인가 하튼 위층에가면 관광객에게는 당일 10프로 할인권도 준답니다. 모든 제품에 무민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핀란드 자체 브랜드의 커피와 티도 미국보다 저렴하고 올개닉 브랜드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매장들어가기전에 무료 사물함이있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듣던대로 엄청난 리커리쉬 스낵들 다행이 영어랑 비슷해서 피해갈 수 있었어요 저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