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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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호빗 : 뜻밖의 여정' 첫주 100만 돌파
'호빗 : 뜻밖의 여정'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려 1028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오랜만에 1천개관 넘는걸 보는군요) 첫주말 92만 2천명, 첫주 108만 2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91억 3천만원. 48프레임 신기술에 대해서는 호오가 갈리지만 어쨌든 영화의 흥행력만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 같군요. 2, 3주차로 가면서 어떻게 될진 지켜봐야겠지만... 호빗족 ‘빌보 배긴스’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오래 전 난쟁이족의 영토였지만 무시무시한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겨 지금은 황무지로 변한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함께 떠나자는 것. 어쩔 수 없이 전설의 용사 ‘소린’이 이끄는 13명의 난쟁이

늑대소년, 2012
제가 이 영화에 칭찬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포스터와 예고편만 보고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대충 사이즈 나오는구나, 자꾸 편견이 간섭하더군요. 글쎄요. 늑대소년은 완성된 하나의 작품으로서 제 기능을 다 하고 있습니다. 물론 문제점도 많이 엿보이지만, 적어도 제가 우려했던 만큼 괴작은 아니라는거죠(고백하자면 이 영화의 시놉시스를 최초로 접했을 때 재희 주연의 '맨데이트 : 신이 주신 임무'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늑대소년은 의외의 성과가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인간 본연 순수로의 회귀, 그리고 아련한 멜로적 감성에서 말이죠. 순이는 자신의 폐병을 10대 소녀 특유의 오글 돋는 중2병식 감수성으로 치장하며 매일 '죽음의 일기'를 끄적이는 소녀입니다. 골방에서 콜록거리며 비운의 여주인공을 연

아직도늑대소년.
얼마나울었는지. 왕의남자라는영화는3번을봤다.내돈주고.영화관에서. ㅎㅎㅎ그때는그영화가너무도재밌고슬프고이유없이좋았다.왕의남자이후로단한번도한번이상영화를본적이없다(극장에서) 그러나, 별기대하지않고봤던영화늑대소년. 처음엔남자친구와보러갔었다.그리고펑펑울었다.. 그냥..영화후반부가면서부터등장인물들이대사할때마다울었다ㅠㅠ마음이너무아파서..내가마치순이가된것같았고..연기를잘해줘서감정이입이잘된건지..뭐랄까영화전반적인뽀얗고아련한느낌이심장을뚫고간느낌ㅋㅋㅋㅋㅋ 두번째는친한언니와함께보았다. 처음볼땐송중기만보였는데,두번째는박보영이보이더라.. 인형같이생긴외모ㅠㅠ기타치면서노래하는데..어머나..너무예쁘다~~두번봐도또눈물이나서..준비해간손수건으로ㅠㅠ으엉으엉으헝헝ㅠㅠ옆에모르는여자분들도너무우시더라ㅠㅠ 자극적이고선정

늑대소년
봐야지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뒤늦게서야 봤다. 한국 멜로영화의 새 역사를 쓴 이유를 알것 같다. 보고나면 '뻔한 스토리구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보는 도중에는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들었고 계속되는 긴장감에 쫄깃한 마음으로 봤다. 그리고 박보영이 갑. 우는 연기도 어찌 저리 잘 하는지.... 과속 스캔들때도 폭 빠졌지만 늑대소년에서의 박보영은 정말 -_-)b 송중기는 모르겠고, 나 오늘부터 박보영 팬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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