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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posts[제주도] 비행기 항공샷 놀이, 제주편
내륙편에 이어서~ 남해를 건너가면서는 경계선이 뚜렷하게 보이는게 신기하더군요. 바다만 봐도 좋던~ 제주로 접어들면서는 다시 모호해진~ 날이 꽤나 좋았어서 한라산 백록담도~ 슬슬 턴~ 곽지해수욕장과 애월항이~ 역시나 색만 봐도~ 밭도 아기자기하니~ 아마도 과오름 ㅎㅎ 금방 시내가~ 이호테우해수욕장도 슉~ 제주도답게 꽃이 반겨주는~
[제주도] 비행기 항공샷 놀이, 내륙편
드디어 공항에서 출발~ 아시아나를 골랐는데 알아서 월렛에 표가 들어와 뽑을 필요도 없고 체크인도 알려줘서 창가석을 쉽게 골랐네요. ㅎㅎ 다른 항공사도 그럴줄 알았다가 올때는 허겁지겁 챙겨야 했던 ㅜㅜ 오랜만이니까 내부도 한 컷~ 수신호~ 대한항공 창고가 제일 끝에~ 제주도는 내려갈 땐 왼쪽, 올라올 땐 오른쪽 창가여야 보이는게 많다고~
[제주도] 김포공항 스타트
늦은 봄, 오랜만에 친구녀석과 일정이 맞아 제주도로 떠났습니다. ㅎㅎ 공항철도도 오랜만인데 요즘엔 캐리어 이동하기도 좋네요~ 카메라때문에 짐이 무거운 편인데 다행인 ㄷㄷ 시내형에는 못봤던 임산부석 인형~ 이렇게 자리를 차지하는 것도 좋네요. 부산에는 뱃지같은 것 말고 센서를 나눠줘서 가까이 가면 좌석등이 켜지는 방식으로도 운영한다는데 눈치싸움이나 여성전용석같이 되는 것 보다 확실히 상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곳에서도 차용해줬으면 싶습니다. 노약자석도 비어있으면 힘든 사람도 앉을 수 있게 바뀐 현재에 비워놓거나 대상자가 아닌 사람들이 대부분 차지하게 된 현실에선 더욱더~ ㅎㅎ 오랜만이니 공항 컷~ 날씨도 좋던~ 그늘대피~
[인천] 벚꽃 나들이 - 3, 인천대공원
2편에 이어서~ 호숫가를 따라 돌아봤네요. 데크가 있는 쪽이 잘 피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