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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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스포] 이문대의 왕으로서의 제우스의 캐릭터에 대해서 말해보자
2183장까지는 이문대의 왕의 긍지 같은 걸 마지막에 말하고 그게 캐릭이 서있구나 싶었는데 신쥬나랑 제우스는 그런 게 없이 쓰러져버렸으니까 아쉽게 느꼈다228>>218 그 부분을 키리님이 담당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그걸로 좋은건가 제우스. 라고도 생각하지만234>>218 제우스는 키리님이랑 대화하는 장면에서 그런 묘사 있었지 마지막 장면에서도 고뇌하는 건 자기 혼자면 충분하다고 말했고강렬한 인상이었지만, 전이랑 전전이... 242>>234 오히려 무진장 고민한 쪽이지 제우스는 사람에게 신으로 칭송받아 기뻤다고 토로하는 장면도 좋아2272부 2장은 수르트가 강해, 2부 3장은 짐이 강해, 2부 5장은 키리슈타리아가 강해 임팩트적으로217수르트는 그런 장난

신 에바, 4부작일지도 모른다
1(속, 그리고 종. 비, 그리고 반.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예의 제작중) 진짭니까아아2뭐어야 이거6푸핫!?14완결까지 몇년이나 더 들일 생각이냐 스타워즈나 뭐 그런거냐이 거지 같은 놈들 진짜로 30 찍기 전에 결말은 내줄거냐.... 5벌써 서에서 10년임15신 고질라 속편 만들란 소리가 크지 않냐16이걸로 4부작이라면 볼 녀석 없잖아187부작임19Q라고 하는 쓰레기는 휙20이제와서 만든다고 잘난척하지 말라고 몇년 들일 생각이냐21에, 4작째는 4분할 하는거지? 어차피?44>>21 신에바가 4부작이라고 하고 지금까지 극장판은 전부 휙23또 리프트 하는거냐...24방영전에 3연속의 금요 로드쇼로 실황할 수 있는건 기대된다36>>24 Q 사이를 방송해달라고

너의 이름은。뽕에 빠지면 헤어나기 무지 어렵습니다.
1. 너의 이름은。을 4번이나 봤는데도 너의 이름은。뽕은 몸에서 사라지질 않습니다. 아직도 금단증세는 남아있죠. 신카이 마코토, 이 악마같은 사람. 2. 개봉 전부터 강남대로 메가박스점 광고판에 저렇게 걸려있었는데 정식 개봉 당일날 필받아서 바로 근처 교보문고 가서... 이걸 질렀죠. 그리곤 저걸 읽고는 ... 이걸 질렀는데 초판은 놓쳤지만 개인적으로 저걸 소설보다 추천합니다. 사실 영화에는 안나온 부분들을 다룬 것이고(카노 아라타는 각본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저 것이 신카이 마코토의 생각과는 다를수 있다고 언급.) 맨 마지막장 읽다가 눈물이 나오더란 말입니다. 사실 영화 내용중에서 스파클이 삽입되는 부분의 후반부는 대사와 장면이 꽤나 생략되어 어찌되었는지 처음 보면 어리둥절 하는데 맨 마지막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 (2) 수영장, 해피아워
지난 포스팅 이어서 갑니다 ^^ 다른 지역 여행중이라면 호텔에선 거의 잠만 자겠지만 ㅎㅎ 부산에서 살다보니 이번 여행의 테마는 호텔에서 최대한 뽕을 뽑아보자는 것!!ㅋㅋ 그러려니 매우 바빴다 ㅋㅋㅋ 애프터눈티->해운대산책->저녁식사->해피아워->수영장&사우나->다음날 조식->수영장&사우나 (전날 가보고 좋아서 한 번 더 가자고 함 ㅋㅋㅋ) 애프터눈 티타임을 즐기고 잠깐 해운대 산책 후 인도음식점 강가에서 이른 저녁거리를 테이크아웃해서 컴백. 밖에서 먹을까 하다 케이팝스타2 할 시간이 다 되어서 ㅋㅋㅋㅋㅋㅋ 눼 우리 부부는 케이팝스타 덕후입니다. 악동뮤지션 넘 조은데 요즘 부진해서 몹시 슬프다 ㅠㅠ 욘석들이 공연할 때면 두 손 모으고 거의 엄마의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