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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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약을 하셨길래 이런걸 내셨어요..? 스쿠비두 ~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

무슨 약을 하셨길래 이런걸 내셨어요..? 스쿠비두 ~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

M의 낙서방|2014년 4월 9일

2014년에 새로나온 스쿠비두 극장판입니다 스쿠비 두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미스터리하지도 않은 레슬매니아가 왜 나오나 싶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봅시다.. 빈스맥맨 H사위 케인 다나옵니다. 시작부터 부담스럽게 존 시나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레슬매니아를 보러 WWE 시티를 향해 가는 일행들 중간에 차가 도랑에 껴서 "우리 어쩌징 ㅜㅜ" 하는데 존시나가 나와서 웃통벗고 차를 꺼내줌다. 다프네는 존 시나를 여기서 본 후 끝날때까지 존 시나한테 찝적댑니다. 옆에서 약간씩 토라지는 프레드는 꾸르잼 ㅎㅎ WWE 시티에 도착해서 어영부영 레슬러들이 훈련하는 훈련장에 진입했는데 보이는 레전드 레슬러들 WWE 챔피언 벨트를 조각한 산 클라이막스에서 붙는 케인과 악당

레슬매니아 30

제목없음|2014년 4월 8일

레슬매니아 30은 분명 위기였다. CM펑크가 사라짐으로 해서 '디 어소리티'에 대항할 사람이 없어졌다. WWE는 CM 펑크를 잡으려고 노력하는 한편, 이 각본의 최대 피해자였던 대니얼 브라이언을 재빠르게 대타로 내세웠다. 그리고 팬들이 싫어한 로얄럼블 우승자 바티스타를 랜디 오튼과 함께 어소리티와의 느슨한 동맹으로 만들었고, 모든 팬들의 숙적인 트리플 H를 '맥맨-헴즐리 시대'가 떠오르게 하는 악독한 악역으로 전환시켰다. 레슬매니아 30은 분명 '어티튜드 시대'의 한 조각을 떠올리게 한다. 강한 악역 권력자가 룰을 좌지우지하고, 비열한 챔피언이 권력을 이용하고, 권력자들이 챔피언을 지키기 위해 경기에 무수히 난입하고, 선역은 그 공격을 모두 어찌저찌 간신히 막아내 간간히 왕좌를 차지한다. 이것이 어티튜드

긴 말 필요없고.

긴 말 필요없고.

WWE 코어팬들이, 아니 이 문제에 한정해서는 코어팬이 아니라 전체 팬들의 동일한 의견이라고 생각함.언더테이커의 패배는 그의 몸상태를 생각해서라도 언젠간 있어야 할 일이었던 건 맞음.패배한다는 것 자체를 생각도 못 하겠다는 게 아니라, 패배할 수는 있었음. 다만납득이 가는 상대에게납득이 가는 방식으로패배시켰다면 말이지 이 개시팔럼들아!! ps. WWE 복지 짱좋네요 시팔 파트타이머 대우해주는거 보소 ㄷㄷ해ps2. 갓-수 펑크>>>>>>>>>>>>>>>>>>>>>>알바 브록>>>>>>>>>>>>>>>>&g

Deadman still walking / 1을 만들어낼 선수

Deadman still walking / 1을 만들어낼 선수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4월 5일

지난 글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했지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21-1이 만들어지는게 좋고, 그 기회는 신진급 선수였으면 한다'였다.그렇다면 그 1을 만들어낼자는 누가 되는게 좋겠는가에 대해선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여럿 선수가 회자 되었다.그러나 그 회자되던 선수들 중 몇몇은 이미 언더테이커에게 패배했거나 현재 레슬러로써 활동 하지 않는다.사실 시간도 얼마 안 남았고 그럴만한 선수가 그닥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 뽑아보겠다. 1. 로만 레인즈 개인적으로 차후에 언더테이커와 비슷하게 클 선수라고 생각한다.(테이커보다 키는 작지만) 운동능력 좋은 거구에 경기력 또한 입증해나가고 있고,빽빽 소리만 지른다던 평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평으로 돌아가고 있다.다만 아직 싱글레슬러로썬 보여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