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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

어제 CGV 여의도에서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I Can Only Imagine)을 관람했다. 음악에 관한 영화인 줄만 알고 갔는데 정확하게는 영화의 제목과 동명의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의 탄생비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였다. 나의 성향과 다른 종교색이나 정치색을 띤 작품은 영화든 공연이든 별로 선호하지 않으므로 영화관에서 브로셔를 읽어본 후에야 영화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올 걸 하는 생각도 하였으나 막상 영화를 봐 보니 관객의 종교가 개신교가 아니라 하더라도 별다른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는 영화였다. 영화의 주인공은 바트 밀라드(Bart Millard.1972-)다. 그가 작사, 작곡한 노래 아이 캔 온리 이매진과 관련된 인터뷰 장면으로 영화는

로보틱스 노츠 : 엘리트 플래티넘 달성

로보틱스 노츠 : 엘리트 플래티넘 달성

겉표지만 보고 달달한 청춘물일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이거 토막상식이다 언제나 한발 뒤늦은 플레이... 로보틱스 노츠 대시에, 슈타게 엘리트가 나오는 마당에 무슨 바람이 불어서였는지 로보틱스 노츠를 선택 전작격인 카오스헤드나 슈타인즈게이트를 몰라도 상관없다. 크게 연관성은 없기 때문에 모르고 플레이했을 때가 1이라면 알고 플레이한다면 1.2 정도?? 아니, 오히려 나에가 광년이 모드로 사고칠거 같아서 괜히 조마조마해졌다는 점에서 0.8 일수도... 세계선이 달라서 상관없지 않나? 중간중간 버튼액션이 나오는데, 너어무나 쉬운 난이도이기 때문에 어려워서 엔딩을 못보겠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분기타는걸 영 이상하게 만들어 놓아서 공략을 안본다면 루트를 타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

[도쿄여행] 시모사 나카야마역을 다녀옴! + 쇼핑센터 구경

[도쿄여행] 시모사 나카야마역을 다녀옴! + 쇼핑센터 구경

Time in a bottle|2018년 4월 28일

일요일 아침!이날은 호텔을 메구로에서 고탄다역으로 이동하는 날이였고더불어 이 여행의 목적중 하나인 K언니를 만나러 시모사 나카야마역으로 가기로 한 날이였다 체크아웃 시간이 12시인지라 오전이 한가했던고로호텔 근처에 플래티넘동키가 걸어서 15분쯤 떨어진곳에 있길래 슬쩍 산책 겸 다녀왔고(원래는 시로카네다이 역에서 가까움) 생각보다 대형마트같은 느낌이라 적당히 쇼핑하고 호텔로 돌아와서메구로->고탄다역으로 1정거장 이동! JR타고 한정거장 이동해서 나오면 호텔까지 1분!하지만 12시쯤 호텔 도착했던거라 체크인만 하고 짐은 맡기고 K언니를 만나러 이동! 시모사 나카야마역은 JR소부센을 타고가는곳인데 언니 말로는 도쿄에서 한시간이라고 ㅎㅎ아키하바라역에서 환승을 해서 가면 되는거라 전혀 어려움은 없었다(우

몬스터헌터 월드 플래티넘 달성!

몬스터헌터 월드 플래티넘 달성!

남아있던 환경생물이랑 식재료들 마무리짓고 아껴두고 있던 몬스터 박사 트로피를 마지막으로 몬스터헌터 월드 플래티넘 달성했습니다.^^그동안 헌팅 액션 게임은 갓이터 시리즈, 소울 새크리파이스 시리즈,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시리즈등 나름 이것저것 플레이해봤지만 확실히 본가(?)는 뭔가 다르더군요. 아주 취향에 제대로 꽂혀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넘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해서 플레이 타임이 무려 220시간 10분! 제가 지금까지 플래티넘 딴 헌팅 액션 게임이 갓이터2, 소울 새크리파이스, 라그나로크 오디세이&에이스 요렇게 4개인데, 이 네 게임 플레이타임 다 합친 시간보다 몬헌 월드 하나 플레이한 시간이 훨씬 많네요.;;;사실 플래티넘은 200시간안에 딸 수도 있었는데, 겜이 넘넘 꿀잼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