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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마스 트로피 회수 완료

스테마스 트로피 회수 완료

장시간동안 게임할 시간이 나오질 않아 미뤘다가 기회다 싶어서 막 플레이하여서 플래티넘까지 땄습니다. 저번에 치하야 엔딩볼적에는 코칭찍는데 시간이 꽤 걸렸던터라 다른 캐릭터들 빠르게 엔딩만 보고 땡처리할려고 해도 꽤 걸리겠거니했는데 의외로 치하야때 작업을 너무 했던탓에 나머지 캐릭터들은 그냥 랭크업 라이브만 하면 엔딩으로 직행... 그런 탓에 캐릭터 엔딩관련 트로피는 금방 얻었고 의외로 오래 걸렸던게 의상관련 트로피 뭐 작업이야 그렇게 끝내서 트로피 모두 회수 하고 게임 평을 해본다면... 확실히 백금보다는 좋습니다. 백금은 저같은 경우는 시작하고 3시간만에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서 묻혔을 정도였으니 게다가 백금쪽이 트로피 작업이 더 어려운 걸 생각하면 확실히 라이트 유저에 맞춰졌는 것같기도 하고 합

[니어 : 오토마타] (스포)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니어 : 오토마타] (스포)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인왕 이후로 상당히 오랜만에 플래티넘을 땄습니다. 게임 구매 자체는 발매한 지 얼마 안되서 바로 구매했었는데 3D 멀미에 뭔가 독특한 진행 방식때문에 적응을 쉬이 못하고 묵혀두었다가 다시 잡아서 해봤는데 카메라 조정으로 3D 멀미도 해소하고 어느 정도 진행을 하면서 다행히 재미가 붙어서 끝을 볼 수 있었네요. 일정 회차 진행 후 게임 내의 NPC 에게 트로피를 구매할 수도 있어서 빠른 플래티넘을 원한다면 트로피 구매로 달성할 수도 있다는 부분이 참신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뭐 트로피 난이도는 조금 귀찮은 요소들이 있을 뿐이지 그리 어려운 난이도가 아니어서 정상적 진행으로도 충분히 플래티넘을 딸 수 있어서 좋네요. 처음엔 평범한 게이머(?)답게 2B 캐릭터의 매력적인 외형에 끌려서 덥

JRPG의 고아들 ver 2017

JRPG의 고아들 ver 20172017년 한 해가 끝나가 돌이켜보니, 한국 정식발매를 기준으로 JRPG라고 불리는 장르의 대작 세 개를 모두 플레이했다. 플래티넘 게임즈와 스퀘어 에닉스가 손을 잡고, 요코 타로가 디렉션을 맡은 , 아틀라스가 오랜 연기 끝에 내놓은 (일본에선 2016년 발매), 모노리스에서 연말에 닌텐도 스위치로 내놓은 총 세 작품이다. 아직 가 중반부에 겨우 진입한 것도 있는데다가, 이 셋을 각자 리뷰하는 것보다도 셋의 내러티브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부분을 언급하는 편이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공통항이란, 이 세 JRPG의등장인물들이 어린아이들 그것도 고아(孤兒)라는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될까?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될까?

Timebox added G!|2017년 12월 22일

댓글에서 아이돌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되냐고 묻는 분이 있어서, 원포올과 비교해서 사면 안된다/된다로 나눠서 간략하게 설명. 일단 그나마 희망을 봤다는 점에서 안된다부터 작성. 1. 사면 안된다. - 커뮤니티의 부족 : 거의 유의미한 대사가 없던 플래티넘 스타즈에 비해 대화가 늘고 각 아이돌 성격이나 상황과 관련된 이야기가 늘었기 때문에 얘가 어떤 아이구나 라고 파악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왔습니다만, 여전히 커뮤니티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원포올과 비교하자면 원포올은 아이돌마다 12개의 영업 커뮤니티(A~F랭크에 2개씩), 랭크업 커뮤니티, 추억을 통해서 못해도 20여개의 전용 커뮤니티와 이벤트가 존재합니다. 스텔라 스테이지는 영업만 봐도 6개로 상당히 부족한 수준이죠. 그나마 좀 읽는 맛이 있는 커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