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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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칸코레] 근황(?) - 받을 건 다 받았고~ 반지도~](https://img.zoomtrend.com/2016/12/19/a0072722_5857dc61ed838.png)
[칸코레] 근황(?) - 받을 건 다 받았고~ 반지도~
안녕하세요? 아직도 예편(?)은 안 한 덕(?)에, 먼지 뽀~얗게 덮인 진수부는 이러저러하게 굴러는 갑니다?! 중음주순양함~ 꽐라 양... 너무 귀여워요~ 이 자매들도 은근 일러스트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싼타 쿠마 너무 귀엽네요~(그리고 필 받아서 요즘 살~짝 키우고 있는 중...) 아사카제... 는 중파컷에 기합이 들어가있군요!? 신 규 임무 결과 이러저러하게 다 해결해서, 귤꽃改도 받아냈고, 신규 임무로 받을 건 다 받았어요. 중간에 48시간 두 번 연속으로 보낸 것 때문에 한 때 멘붕할 뻔 했는데...다행히도 48 → 48 → 2 → 2시간 순으로 보내도 가능했네요. 휴우~ 개 장 코망단 테스트 改 도 무사히... 일단 꾸준히 키우고 있긴 한데,

<코알라> 꽐라는 청춘들만의 특권이다, 누리자!!
'꽐라'라고, 젊은이들 사이에 통용되는 은어가 있다. '술이 떡이 되도록 먹다'라는 의미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툭하면 꽐라가 된다. 소주와 맥주를 혼합한 폭탄주를 만들어 마시거나 소주를 생맥주 잔에 부어 마시기도 한다. 이를 보는 사람이 아찔할 정도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이토록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술을 들이붓고 있는 걸까? 술은 일종의 성장통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반대로 잘 풀릴 때면 어김없이 술이 등장하여 이들을 꽐라가 되게 한다. 꽐라는 2,30대 젊은이들의 성장 자양분인 셈이다. 동빈(박영서 분)과 종익(송유하 분)은 연기 지망생으로서 연기 학원에서 우연히 만나 우정을 싹 틔운다. 두 사람은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절대 연기를 포기하지 않겠다며 굳은 약속을 한다. 그러나 세상 일은 뜻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