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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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posts달링 인더 프랑키스 15화
좀 서두르지 않았으면 더 나았을 텐데... 템포가 빠르다 보니 감정이 고조되는 속도를 못 따라잡겠어. 특히 이치고의 개심이 좀 이해하기가 어렵던데 이런 점에서는 트리거의 전작인 킬라킬 쪽 이 보다 사람을 개심시킨다는 점의 속도에서는 적당했었다. 류코 세뇌 푸는 장면이 바로 그것인데 마코와 센게츠가 좀 해괴하게 웃기긴 했지만 세뇌 푸는 장면으로서는 설득력이 있었다. 이건 물론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지만 어쨌든 사람이 타인을 다르게 보는 계기 정도 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규룡은 인간과 유관한 게 이미 확실시됨. 혹시 그 “불합격”하고 사라진 아이들과 뭔가 관련 된 건 아니겠지? 그런데 그렇게 생각할 경우 프랑크스 파일럿 양성시설은 규룡 코어 양성시설과 동일하다고 봐야 할 텐데 왜 규룡 코어를 적인 규룡들에
마징가 Z 대원판
아무리 다시 봐도 에반게리온과 퍼스트 건담이 생각난다. 특히 여성이 조종하는 조연 메카가 당하고 주역 메카가 조종도 어려운 상태에서 싸우는 건 딱 에반게리온 1화 그 상태 아닌가? 카부토 박사는 V자 써진 매뉴얼을 코우지에게 물려줬어야 하는데... (쭉 읽으면 일단 조종은 가능한 만능매뉴얼!) 그러고 보니 닥터 헬이 선전포고 하는 거 기렌이 가르마 죽자 연설하는 거 생각나던데 이건 내가 너무 나갔나? 마그네틱 웨이브 사용 기계수는 꽤 현실적인 무기라는 생각이 든다. EMP 방사병기라는 거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등장하던데 문제는 EMP만 없으면 다른 건 없다는 것. 닥터헬 예산 문제인지는 몰라도 좀 보조 무장 좀 갖춰 주지. 여전히 뜯기는 더브라스 M2.... 마징가 : 10원 나올때마다 한대씩이다!

마징가 인피니티 더빙 말인데요
그러니까 브로켄 백작 말인데요. 역시 딱 머릿속에 떠올릴 만한 성우를 골랐군요. 기대됩니다.
건담 빌드 다이버즈 3화
데빌건담이 가면 갈수록 초반 보스 전투력 측정기 취급당하는데... 전에도 말했듯 G건담 본편에서는 그야말로 전 건담파이터들이 모여서 총 공세를 펼쳐 겨우 물리친 괴물이다. 윙에 제로시스템과 모빌돌이 있다면 G건담에는 데빌건담과 DG세 포가 있는 셈으로 자기진화,자기수복,자기증식이 가능한 역대 건담시리즈에 나온 모빌 아머나 유사 기체들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정신나간 기체로 단독으로 인류 전멸 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더블오 퀀터나 턴에이 때문에 위상이 낮아진 감은 있지만.... 하긴 콜로니 흡수 전의 모빌아머 형태이니 아직 그런 무적급의 능력이 나오기 전이니 어찌 어찌 물리칠 수는 있었지 않느냐 하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그런 최종보스급의 기체가 초보 자 대상 보스급으로 레벨을 떨어뜨려 등장하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