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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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김진수 전북 입단, 전북 최강 수비진 구축

[오피셜]김진수 전북 입단, 전북 최강 수비진 구축

분대스리가에서 뛰던 김진수가 전북으로 공식적으로 입단하였습니다. 이적료는 140만 유로로 전북이 호펜하임과 협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김진수는 전북 외에도 K리그 타팀과 분데스리가 3개 팀에서 입단 제의가 왔었습니다. 그리고 김진수는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뛰기로 하였습니다. 김진수는 U-17, U-20 대표팀을 지낸 적이 있으며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호주 아시안컵 준우승 등 대표팀에 크게 공헌하였고 프로 데뷔는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데뷔를 하였고 그 뒤 독일 호펜하임에서 경기를 뛴 바가 있습니다. 김진수를 영입한 전북은 수비 보강을 탄탄하게 하게 되었고 아울러 측면 공격력에도 큰 힘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조선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김진수 '20억원 영입 합의 보도' 부인

전북, 김진수 '20억원 영입 합의 보도' 부인

전북 현대 모터스가 최근 전북 영입설이 나돌고 있는 김진수 영입 관련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현재 호펜하임에서 단 한 경기도 못 뛰고 있는 김진수는 우리 돈 20억원에 전북으로 이적이 합의 되었고 최종 합의가 남았다는 빌트의 보도가 있었으나 전북의 관계자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는 것인데요. 사실 전북이 김진수 영입에 대해 부인을 한 이유는 비싼 이적료 때문인데요. 전북은 호펜하임이 책정한 160만 유로가 너무 많다는 입장이고 호펜하임은 김진수의 계약기간이 남는 동안 비싸게 팔아 이윤을 남기고 싶어하는 입장입니다. 과연 김진수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이적 시장이 닫히는 순간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사진 출처: OSENAFPBBNews

김진수 전북 이적, K리그 복귀 성사되나?

김진수 전북 이적, K리그 복귀 성사되나?

로그북스|2017년 1월 8일

김진수가 전북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독일 현지 매체인 빌트지는 호펜하임의 김진수가 160만 유로의 이적료로써 전북으로 이적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놓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정작 전북측에서는 아직 김진수 이적을 두고 호펜하임과 합의한 바가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물론 김진수 본인과 전북도 이적 및 영입에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전해져 있으나 문제는 호펜하임의 태도가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펜하임은 그동안 김진수를 전혀 기용하지 않고 있었으며 심지어 벤치에 앉은 적도 없이 전력 외 자원으로 취급하던 상태에서 터무니 없이 비싼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죠. 전북이 김진수를 영입 한다는 것은 단순히 전북의 전력 강화 측면으로 국한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박주호, 김진수의 불안한 입지와 대표팀 수비라인 비상

박주호, 김진수의 불안한 입지와 대표팀 수비라인 비상

로그북스|2016년 2월 15일

그동안 대표팀의 포백라인의 왼쪽은 차두리가 은퇴한 이후 거의 공백상태에 빠져있는 오른쪽 윙백라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김진수, 박주호, 윤석영 등이 소속팀 내에서도 어느 정도 입지를 다지고 있으면서 경기력을 유지하며 버티고 있었기 때문이다.더구나 박주호는 왼쪽 윙백은 물론 수비형 미드필드 포지션까지 소화해낼 수 있는 자원으로서 김진수와 함께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여 올림픽 대표팀의 든든한 중원라인을 구축하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한 바 있다. 그런데 이 두 선수 모두 최근 소속팀에서의 입지가 현저히 하락한듯 출전 횟수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이로 인해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전을 대비해야 하는 대표팀의 수비라인에 비상이 걸림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