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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3국 여행 하기 프로젝트! 너무 행복했던기억

Der Sinn des Lebens|2018년 7월 26일

발트3국 여행 하기 프로젝트! 너무 행복했던기억 낯선곳으로의 떠남은 언제나 큰 설렘을 선물로 가져다주는 법. 물론 걱정 이라는 부가세도 지불을 하긴 하지만. 그치만 워낙 겁 없는 성격탓에 걱정이라는 부가세는 단 1원도 지불하지 않았다. 순수 설렘반 기대반으로 출발 비행기에 탑승. 그렇게 첫 목적지 에스토니아 탈린 공항에 도착했다.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직항으로 바로 가는게 없어 바르샤바에서 중간 환승을 하고, 본의아니게 이후 항공편이 캔슬되는 바람에 우크라이나 키예프 공항 들렀다가 도착을 하긴 했지만... 여튼 발트3국 여행 했던거 짧게 삼개국 프롤로그 형식으로 내가 직접 현지에서 찍은 여러 사진들을 올려본다. 날씨가.......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Der Sinn des Lebens|2018년 7월 14일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진짜 바쁜데 홈피 관리를 그래도 하기는 해야해서 쓸 글도 있고 뭐 시간이 되면 근처 카페를 찾는다. 정말 몸이 고된 것 같다. 그동안 여행 못한거 몰아서 6월이랑 7월에 여기저기 다니려 하니 몸도 예전같지 않고... 8월에는 어디 안돌아다니고 쉴거다. 여튼 요즘은 계속해서 이곳저곳 방랑하느라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겨우 올리고. 어쩌다 인터넷 와이파이 약한 곳에서 작성한 글은 네이버에 검색도 안되고... 그냥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 아무곳에서 올려도 좀 검색반영 해주면 안되나. 뭐는 검색되고 뭐는 안되고 그런게 어딨어. 너무 억울하다. 겨우 낸 시간 쪼개고 쪼개서 카페에서 글 써.......

[북유럽 여행] 에스토니아 탈린

[북유럽 여행] 에스토니아 탈린

[북유럽 여행] 에스토니아 탈린 발트해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에스토니아의 탈린~오늘은 북유럽의 탈린으로 떠나보아요~^^ 핀란드 헬싱키에서 페라를 타고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탈린.나도 헬싱키에 머물며 당일치기로 다녀오게 되었다. 이곳이 800년의 역사가 담겨있는 탈린의 구시가~작은 규모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참 예뻤다. 조금은 무미건조한(?) 북유럽의 여타도시들과는 색다른 느낌이랄까 ㅋㅋ 유리잔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내는 거리의 음악가 아저씨의 연주를 들으며 잠시 쉬어가기도 하고.... 탈린의 멋진 모습이 담긴 엽서도 몇장 샀다. 아저씨 엉덩이를 찍으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지송해요 ㅋㅋㅋ 구시가를 대충 구경하.......

발트 3국 그리고 러시아 여행

발트 3국 그리고 러시아 여행

새로운 문화를 찾아서 조금은 낯선 곳으로 그리고 여름을 보내기 시원한 곳으로 여행지를 찾고 있었다. 발트3국은 이러한 이기적인 요구를 충족시켜주기에 적당한 곳이었다. 여행은 리투아니아 중세의 수도였던 트라카이성에서 시작되었다. 갈베호수위에 떠있는 트라카이성은 14세기초 리투아니아 대공국의 행정, 경제, 국방의 중심지로 외세로부터 수도를 지키기 위해서 지어진 곳으로 맑은호수사이로 붉은벽돌의 조화가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주고 있었다. 2009년 유럽문화의 수도로 선정된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는 다양한 양식의 성당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성베드로 바울성당은 소박한 외관과는 달리 200여개의 아름다운 대리석 조각과 부조양식이 이방인의 시선을 멈추게 하고 있다. 구시가지 여행은 새벽의 문을 통과하